• 보타닉센스
    보타닉센스, 연세대 운동부에 2,235만원 상당 물품 협찬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인 ‘보타닉센스(Botanicsens)’는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5개 운동부(축구, 농구, 야구, 빙구, 럭비)에 보타닉센스의 ‘이오논 바디오일’, ‘이오논 바디크림’, ‘이오논 바디워시’, ‘에브리데이 라이트 선크림’ 각 150개씩(시가 총 2235만원 상당)을 협찬했다...
  •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우리는 惡 못 이겨… 그래서 기도하는 것”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2일 호렙산기도회(32일째)에서 ‘악에서 구함을 얻기 위한 간구’(마6:9~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신앙생활에서 가장 바라는 것 중 하나가 있다면 기도를 잘하는 것일 것”이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들으실만한 기도는 어떤 것일지 생각하게 된다”고 했다...
  • 김선배 총장
    침신대, 개교 66주년 기념 신학특강 개최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가 지난달 29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대전시기독교연합회(회장 조상용)와 공동으로 개교 66주년 기념 신학특강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에 따른 목회 패러다임 시프트’를 개최했다...
  • 곽승현 목사
    곽승현 목사 “성도들에게도 다시금 복음이 필요해”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1일 월삭새벽기도회에서 ‘다시 복음으로 무장합시다’(롬1: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곽 목사는 “1년 중 반이 지났다. 하반기가 이제 시작이 된다. 코로나 사태로 교회의 많은 사역들이 멈춰져 있다”며 “그 중에 하나가 복음전도 사역이다. 교회는 예수를 모르고 죽어가는 자들에게 복음전도를 감당하고 영혼구원을 이를 때 교회의 존재 이유와 성도들은 살아..
  • 왼쪽부터 김상근 KBS 이사장, 오인숙 성공회 사제수녀
    성공회대,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 개최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는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오는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에서 김상근 KBS 이사장과 대한성공회 오인숙 카타리나 사제수녀가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
  • 권호 교수
    “7·8월, 정기사역은 쉬고 주일학교에 집중을”
    넵 하우스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수원시 장안구 공간쉼플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의 설교와 사역을 준비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6월 29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총4회)에 진행된다. 이날 권호 교수(로뎀교회 담임, 합신대 설교학)는 ‘코로나 시대의 설교와 목회 핵심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 유관재 목사
    “코로나 사태, 부흥의 변곡점 될 수 있어”
    유관재 목사(성광교회)가 1일 아침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에서 열린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보좌에서 내려오자’(요나 3: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 시대를 지나가고 있다”며 “많은 표현이 있겠지만 마치 안개를 걷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막막하고 불안한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했다...
  • 한남대
    한남대, 공공기관 취업 지원 힘 모은다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의무채용 공공기관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한남대가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 대전·세종·충청지역의 공공기관 및 공기업 취업을 겨냥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반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을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 취업 선점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 정종기 교수
    “교회, 기도로 북한 선교의 길 모색해야”
    정종기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북한연구원, 기독교통일포럼)가 지난 27일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통일선교주일 특별강연을 했다. 정 교수는 “요즘 북한을 민족공동체라기보다 이웃국가로서 견해가 달라지고 있다. 이에 한국교회는 두 가지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먼저는 북한을 한 민족의 개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시각이다”고 했다...
  • ⓒ연세대
    연세대, 대학 미래에 관한 국제 세미나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세계명문대학의 교육행정전문가 및 연구책임자들과 함께 ‘대학교육의 미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정우 연세대 워크사이언스연구센터장이 사회를 맡고, 미국 코넬대학(마이크 코틀리코프 교학부총장), 중국 미시간 상해교통대학(치앙 장 교수학습센터장), 일본 교토대학(토루 이요시 대학교육우수혁신센터장), 스웨덴 칼스타드대학(보 에드바르드..
  • 한남대
    3D펜 장인 ‘사나고’, 한남대 후배들에게 메시지 전해
    “대학생활이 자신이 하고 싶고, 행복한 일을 탐색하고 도전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꿈꾸는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 국내 ‘3D펜 장인’으로 불리는 ‘사나고’(본명 권원진)씨가 29일 모교인 한남대학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이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사나고는 한남대 예술문화학과 11학번 졸업생(수료)이다...
  • 김남준 목사
    “목회는 주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
    “복음을 가장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예수가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라는 것”이라며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를 대표해서,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죽으셨다는 의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말에는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