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상선 전 30권
    창비 60주년 학술대회… 한국사상과 문명 전환 모색
    창비 창간 60주년과 ‘창비 한국사상선’ 완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가 10월 15~16일 창비서교빌딩 50주년홀에서 ‘문명의 전환과 변혁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창비와 재단법인 창비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적 복합위기 속에서 문명 전환의 방향을 살피고, 한국 사상의 성과와 현재적 의미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혁의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다...
  • 전달식 사진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저소득층 환자 의료비 5천만 원 후원
    재단법인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김기돈)이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의료비 5천만 원을 후원한다. 재단은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비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김기돈 이사장과 조희준 상임이사, 조형서 학생인턴, 서울아산병원 최재원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해 의료취약계층 지원과 치료비 부담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내일이 되길
    “아이들이 평범한 내일 맞기를”… 지역 소아과 의사의 기록
    “다 죽어 가는 모습으로 들어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방긋 웃으며 나가는 아이들을 보며, 나는 내가 왜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살고 있는지를 새삼 깨닫는다.” 20년 넘게 지역 소아의료 현장을 지켜 온 강두철 거제아동병원장(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부회장)이 첫 에세이집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내일이 되길』을 펴냈다. 아이들의 탄생과 성장, 아픔과 회복, 때로는 이별을 함께한 시간과 소아청소년과..
  • FGMI 미래세대선교회
    FGMI 미래세대선교회, ‘팜스쿨 13기’ 모집… 10월 15일부터 선교훈련
    FGMI 미래세대선교회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선교훈련 ‘파루시아 리더십 미션스쿨’(Parousia Leadership Mission School·이하 팜스쿨) 13기 훈련생을 모집한다. 오는 15일부터 서울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캠퍼스 등을 시작으로 국내 각 지부와 해외 온라인 과정이 차례로 개강한다...
  • UBF 안암1부
    UBF 안암1부, 가을수양회서 관계 회복과 소통의 의미 나눠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안암1부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RECONNECTED—다시 연결되다’를 주제로 가을수양회를 열었다. 안암1부 예배홀에서 드린 주일예배를 시작으로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이어진 이번 수양회에는 영유아부터 장년층까지 총 164명이 참석했다...
  •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 개강식
    서울신대·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민대학 개강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와 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운영하는 ‘2026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이 지난 9월 30일 부천아트센터에서 개강식을 열었다. 개강식에는 황덕형 서울신대 총장과 조용익 부천시장, 허원배 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 김종석 부천시정연구원장을 비롯해 시민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 감신대에서 진행 됐던 모의면접 현장의 모습 (AI 사진이라 썸네일로만 사용 부탁합니다)
    감신대 학생 8명, 2026년도 군종사관후보생 최종 합격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학생 8명이 2026년도 군종사관후보생으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9일 발표된 최종 합격자는 전국 신학생 20명으로, 감신대 학생이 전체의 40%를 차지했다. 교단별로는 감리회가 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합동과 통합 각 4명, 백석·고신·기성·침신 각 1명이 합격했다...
  • 장로회신학대학교
    장신대, 총동문회와 협력예배… 모교·동문 간 협력 다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가 최근 교내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총동문회와 협력예배를 드리고, 모교와 동문 간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용섭 총동문회장(위례비전교회)을 비롯한 총동문회 임원 12명이 학교를 방문했다. 예배에 앞서 박경수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은 길선주홀에서 동문들을 맞아 환영 인사를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의 뜻을 확인했다...
  • 국립한글박물관 훈민정음 반포 580돌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날 맞아 체험·전시·포럼 개최
    국립한글박물관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한글 유관단체와 함께 ‘내 곁에 한글’을 주제로 체험행사와 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는 8일까지 만들기·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8종을 운영한다. 한글날인 9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야외광장에서 ‘활판으로 새기는 훈민정음’, ‘나만의 한글 자개 노리개’, ‘맞춤법 탐정단’..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가을 사서추천도서 8권 선정
    국립중앙도서관이 가을을 맞아 소설 『애니가 남긴 것』과 인문서 『시간을 읽는 그림』 등 사서추천도서 8권을 선정해 6일 발표했다. 도서관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격월로 문학·인문예술·사회과학·자연과학 분야에서 각각 2권을 추천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 대해서는 “일상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의미, 배송 문화와 기후위기 등 우리 주변의 삶과 사회를 다양한 시선으로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구성됐다”고..
  • 강연하고 있는 박진영 씨 ⓒ영상 캡처
    박진영, ‘첫열매들’ 교리·신학적 배경 설명… “기존 교파와 완전히 같지는 않아”
    가수 박진영 씨가 자신이 속한 ‘첫열매들 교회’의 구원관과 신학적 배경을 설명했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에 관해서는 웨슬리안 감리교의 영향을, 구원을 받은 뒤 이를 잃을 수 있는지에 관해서는 피터 럭크만 계열의 근본주의 독립 침례교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 교파 어느 곳과도 핵심 교리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