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최고법원인 국제사법재판소(ICJ)가 지난 23일 미얀마 정부가 로힝야족의 집단학살을 멈추고, 이에 대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명령했다. 로힝야와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모임에 따르면, ICJ는 '제노사이드 범죄의 방치와 처벌에 관한 협약'을 근거로 미얀마 정부가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미얀마 정부가 로힝야에 대한 초법적인 살인과 학대, 성폭행, 마을에 대한.. 
"레이몬드 코 목사 납치에 관한 진실규명 속히 하라"
말레이시아에서 행방불명된 레이먼드 코(Raymond Koh) 목사를 찾기 위한 특별팀이 진실규명과 관련한 특별 보고서를 말레이시아 내부무에 재차 요구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코 목사 납치에 대한 진실규명 특별팀은 은퇴한 고등법원 판사인 Abd Rahim Uda가 이끌고 있다. 코 목사는 지난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 
"모든 암세포 죽이는 새로운 면역 세포 발견"
영국 연구진이 모든 암세포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면역 세포를 발견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영국 카디프 대학 연구진은 “새로운 타입의 T-Cell Killer를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유력한 과학 저술지인 Nature Immunology에 투고했다... 
"8살 IS 대원, 22살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총살"
22살의 나이지리아 기독교 학교 학생은 IS 무장 단체 계열인 보코하람 대원에 의해 납치돼 총살당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는 24일자에서 보도했다. 그런데 보코하람 대원이 8살 소년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IS 계열 방송사인 Amaq News이 유포한 비디오를 보면 8살 IS 대원이 22살 나이지리아 학생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강원교육자선교회, 제10회 세빛나 캠프 개최
강원교육자선교회(회장 백한진)에서 주최하는 제10회 세빛나(세상에서 빛이 되는 나와 너) 초중등 기독교 동아리 연합캠프가 ‘대한민국 학교마다 기독교 동아리를 세워주소서.’라는 슬로건으로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철원군 병영체험수련원에서 열렸다. 2015년 35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던 제1회 캠프를 시작으로 5년이 지나 맞이 한 제10회 캠프는 강원,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충북, 전북,.. 
김문수 “태극기 집회·십자가 빼고 보수 대통합 어찌 이루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25일 광화문 집회에서 “여기 태극기 집회를 빼고, 십자가를 빼고 어떻게 보수 대통합을 이뤄내겠는가”라고 했다. 김 전 지사는 “주사파 일당과 투쟁하려면 보수 대통합을 이뤄야 하지 않는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주사파·마귀사탄·악령들을 물리치는데 앞장서는 사람이 바로 자유 한국당 대표가 돼야 하지 않는가”라며 “싸우는 야당이 없다. 과거 야당이.. 
전광훈 목사 “이대로 가면 4.15 총선 못이겨”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설날이었던 25일 광화문 집회에서 “이대로 가면 4월 15일 총선 이기지 못 한다. 이번 총선 반드시 이기지 못하면 대한민국 북한으로 넘어간다. 그러나 더 문제는 자유 우파 정치인들”이라며 “평범한 우리들도 목숨 거는데 정치 지도자들은 더 목숨 걸어야 하지 않는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전) 지사를 앞세워 반드시 4월 15일 총선에서 200석을 만들.. 
이종락 목사·김지연 약사, 美 최대 생명주의 행사 참석
미국에서 생명을 지지하고 낙태 등 반생명주의에 반대하는 연례 갈라 연회와 퍼레이드가 워싱턴 D.C.에 있는 연방정부 건물인 로날드 레이건 빌딩에서 최근 열렸다. 생명주의 관련 행사 중 연방정부 빌딩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펜스 부통령 내외가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 연회에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생명주의 단체인 하트빗 인터내셔널과 미국 최대 생명주의.. 
루터대 혁신 위한 소규모 대학 초청 세미나 등 열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세미나는 루터대학교와 예수대학교 공동주관으로 전국 일반 대학 및 전문대학 교직원 200여명이 참가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경기도 성평등 조례 개정 청구에 적극 참여해달라”
지난해 12월 26일부터 경기도청 앞에서 경기도 성평등 조례를 막기 위해 텐트 농성을 하고 있는 길원평 교수가 “성평등 개정 서명운동에 참여 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자신의 교회가 서명하게 됐으면, 무효가 되지 않도록 서명 방법대로 해달라”며 “교인들이 서명용지를 갖고 다니며 서명을 권유하는 서명 도우미(수임자)가 되도록 해 달라. 이 방법이 서명 숫자를 10배~20배로 증가시킨다”고 밝.. 
조국 서울대 교수 직위해제 및 파면 촉구 서명 20,383명 넘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서울대 법대 교수 직위해제 및 파면 촉구를 요구하는 서명자가 23일 오후 8시 기준 20,383명을 넘겼다. 서명을 주도하고 있는 서울대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는 “설 연휴 이후 서명지를 서울대 교무처에 1차 전달할 계획”이라며 “연휴기간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를 호소한다”고 했다. 이어 "조국 교수는 교수라는 직함이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거짓말을 했다"면서.. 
‘성전환 부사관’, 육군의 전역 통보에 “법적 대응”
탈동성애인권포럼 대표 이요나 목사가 20일 남자에서 여자로 성 전환 수술한 트랜스 젠더에 페이스북에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트랜스젠더도 동성애자”라며 “동성애는 질병이 아니므로 치료대상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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