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NCCK 신년 하례회
    “재의 수요기도회, 고통의 역사 위로해 연대 만들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6일 오전 10시 반부터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를 연다. NCCK는 “2020년 부활절 맞이는 로마서 12장 14~18절과 마태복음 28장 8~10절에 기초해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했다...
  •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국론 통합의 장 되길”
    제 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간담회 및 기자회견이 20일 오전 켄싱턴호텔 2층에서 열렸다. 이번 조찬기도회의 설교는 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담임)가 전할 예정이다. 축도는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맡고, 대표기도엔 윤보환 목사(NCCK 대표회장) 등이 참여한다. 또 국가조찬기도회 공동기도문은 권태진 목사(한교연 대표회장)가 대표로 읽는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의 등록될 권리, 아동 안정의 시작”
    세이브더칠드런 외 21개 단체들이 정부의 출생통보제 도입을 촉구했다. 얼마 전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2019년 처음 실시한 '만3세 아동 소재∙안전 전수조사'를 통해 학대사례가 4건 발견됐다. 이 중 원주 삼남매 가정은 부모의 고의로 얼마든지 아동의 존재가 은폐될 수 있음도 보여줬다. 이 사건은 출생 미신고 사례로 분류되고 있다. 경찰은 삼남매 중 첫째 자녀는 학대 피해 여부를 수사했는데, ..
  • 대전 애국 국민대회‘3.1절 집회로 독재자의 손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내자’
    심하보 목사 “교회 지키려면 자유민주주의 지켜야”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가 18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와 함께 대전 애국국민대회에 참석해 연설했다. 심 목사는 특히“3.1절 집회로 독재자의 손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내자”고 했다. 그는 “마음에 나라를 품은 사람이라야 진정 애국자다.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이 자리에 나올 수 있다”며 “눈보라 치는 광화문 광장에 나온 여러분을 화면을 통해 봤다. 돈 준다고, 취직시켜 준다고..
  • 밀알복지재단-캠코 인천지역본부, 장애아동에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 전달
    밀알복지재단-인천 캠코, 장애아동에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 전달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지부장 황대벽)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년묵, 이하 캠코)가 19일(목)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나 질병으로 코로나19 감염에 더욱 취약할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캠코 직원들은 마스크, 손세정제, 건강식품 등을 담은 감염예방 키트 50개를 제작했다. 키트 제작비는 캠코의 기부금으로 ..
  • [힘내라! 한국교회] 말씀과 은혜 교회 이주상 목사
    “개척교회, 지금도 부흥할 수 있다”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세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관악구 은천동에 있는 ‘말씀과은혜교회’ 담임 이주상 목사(56)다. 대학 졸업 후 1997년 스위스에서 예수전도단(YWAM) DTS 훈련을 1년 동안 받았다. 그러다 외환위기가 터졌다. 한국에서 보내운 돈은 족족 반토막이 났다. 이주상 목사는 어쩔 수 없이 귀국해야 했다...
  • 성전화 수술없이 성별정정을 인정한 하급심 판례 입법적 대응 세미나
    “젠더주의, 사법부 ‘성별정정’ 판단 기준 돼”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정정을 인정한 하급심 판례에 대한 입법적 대응 세미나’가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등이 주최했고 윤종필 의원(자유한국당)이 주관했다.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변호사)는 먼저 “호적법 제120조는 ‘호적정정이 처음부터 잘못된 부분을 정정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후발적으로 신분관계를 새롭게 변경..
  • 기독교영화 2019년 회고와 2020년 전망
    ‘걸레성자 손정도’ ‘부활’… 올해 기대되는 기독교 영화들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은 2019년을 달궜던 기독교 영화를 돌아보고 2020년에 기대되는 기독교 영화를 전망했다. 2019년 극장가를 빛냈던 기독교 영화에는 추상미 감독의 <폴란드로 간 아이들>, <아픈만큼 사랑한다>, <교회 오빠>, <천로역정-천국을 찾아서>, <북간도의 십자가>, <헤로니모>가 채택됐다...
  • 유기성 목사 주일설교
    유기성 목사 “주님만 바라보면 누구도 심판하지 않아”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6일 ‘심판하지도 말고 심판에 무너지지도 말라’(고린도전서 4:1~13)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설교했다. 그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이를 정확히 믿는다면 세상 사람과 정확히 구별된 삶을 살 수 있다. 이는 심판에도 무너지지 않고, 누구도 심판하지 않을 시작점”이라며 “바울은 고린도 교인으로부터 말도 안 되는 심판을 자주 받았다. 고린도 교회에 당..
  • 카도쉬 아카데미 성경적 성교육
    “성평등은 동성애까지 정당화하는 개념”
    카도쉬아카데미가 17일 부천에 있는 누구나플레이스에서 성경적 성교육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카도쉬아카데미 최경화 공동소장이 성적자기결정권, 혼전순결, 양성평등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한 중등 보건 교과서에 ‘성적 자기결정권은 다른 사람의 강요가 아닌 자기 의지와 판단에 따라 성행동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고, 그 결과까지 책임지는 행동’이라고 나왔다. ‘몸과 마음의 주인은 나’라고도..
  • 반헌법적 교과서 교육부 폐기
    “반헌법적이고 성관계 부추기는 교과서, 폐기해야”
    나쁜교육에분노한전국학부모연합(이하 분학연)이 17일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교육부와 유은혜 장관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번 한국사 국정 교과서는 대한민국 건국을 멸시·천대의 대상으로 삼고, 자랑스러운 역사를 민중 봉기로 채웠다.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맘대로’ 각색해 미국과 기독교는 대폭 줄이고 이슬람은 늘렸다”며 “이슬람 신자도 거의 없고 세계 갈등의 중심인 종교..
  • 가정협 단체사진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님의 가정”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은 20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65회기 총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님의 가정 - 우는 가정과 함께!’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은 “2020년 한 해 동안 우리 주변의 편견과 선입견으로 상처 받은 이웃들을 돌보며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동행할 것을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제안할 것”이라며 “가정평화캠페인 선포식을 통해 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