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에 이어 중동 요르단 정부도 23일(이하 현지 시각)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한국인 입국을 차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국인 입국 금지 조치를 한 국가는 현재 총 6개국으로 늘어났다. 입국 절차를 강화한 나라까지 더하면 총 13국이다. 입국금지를 내린 나라는 요르단·이스라엘을 비롯해 ▲바레인 ▲키리바시 ▲ 사모아 ▲ 미국령 사모아다. 입국절차를 강화한 나라는 ▲브루나이 ▲영국 ▲ 투.. 
코로나 여파… 한국미디어선교회 유튜브로 무료 강의 공개
(사)한국미디어선교회는 21일 림형천 목사의 총재 추대와 김운성 목사의 이사장 취임식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키로 했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취임식을 연기했다. 그러나 선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회중 집회가 위축되는 현실에서 교인들의 성경공부를 진작하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무료 성경 강해를 계속 열기로 결정했다. 관계자는 “교회에서의 모임들이 어려운 현 상황이다. 각자 집에서.. 
[코로나 사태] “‘죄’ 묻기보다 ‘주님의 치유’에 집중하자”
대구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대구제일교회가 23일 현장 모임을 중단하고 온라인 생중계로 주일예배를 드렸다. 박창운 담임목사는 ‘위기 속에 나타난 주님의 마음’(요한복음 9: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구·청도 시민들 및 전국의 국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은 무얼 말하고 계실지 생각도 들었다”며 “이런 생각들이 잘못 진행.. 
“동성애는 선택의 문제… 유발 유전자는 없다”
성과학연구협회 2월 정기모임이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연세대 의대 민성길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진행됐다. 민 교수는 ‘동성애의 선천성?-인간행동의 원리와 동성애’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민 교수는 "동성애를 유발하는 단일 유전자는 없다"며 지난해 8월 30일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된 학술논문을 인용했다. 이 논문은 하버드대, 캠브리지대, 헬싱키대 등 국제공..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기도하자”
이번 주 수요일(2월 26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된다. 사순절은 성회수요일부터 부활절까지 여섯번의 주일을 제외한 40일을 의미한다. 금년 사순절은 2월 26일 수요일부터 부활절 바로 전날인 4월 11일 토요일까지다. 이 40일 기간 동안 성도들은 부활절을 기다리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면서 절제와 경건한 삶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성경에는 ‘40’이라는 숫자와 관련된 사건..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9,336명 중 710명 연락 안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권영진)는 22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자가 전일 대비 84명에서 70명이 증가된 총 154명이라고 밝혔다. 추가확진자 중 대부분은 신천지 대구교회 사례와 관련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 사회 감염원으로 지목된 신천지 대구교회는 2월 18일 이미 폐쇄했고 교회와 관련된 대구 내 신천지센터 ․복음방 등 17곳도 같은 날 .. 
“‘성평등’ 용어 그대로 둔 조례 개정, 단호히 거부”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는 18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임시회를 통해 경기도성평등조례 일부개정안을 통과시킨 일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소속 도의원들의 토론도 생략한 채 졸속으로 몇 분 만에 순식간에 통과시켜 버렸다. 더욱이 이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무엇이 두려워 이렇게 숨기며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는가. 도둑이 제 발 저리는 것.. 
한교총 “코로나 여파… ‘3·1절 기념예배’ 취소”
28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리기로 했던 ‘3·1절 기념예배와 기념식’이 취소됐다. 한교총·대한민국 3.1회·평통연대 3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기념예배였다. 한교총 관계자는 “원래 감소세라서 지금까지 준비해왔는데 코로나 사태가 너무 심각해져서 하면 안 될 것 같아 오늘 회의에서 결정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NCCK “코로나 사태, 우리 모두를 위해 자신을 돌보자”
NCCK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목회서신을 전했다. 이들은 “코로나19 감염증이 외부 유입 단계를 넘어 지역 확산 단계로 급속히 진전되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위기 가운데 있는 모든 분들이 특히 대구 및 청도의 시민과 교회에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지금 상황이 얼마나 더 지속될지 알 수 없지만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께 의지하자’고 했고 ‘정부와 교회와 이웃 사회와.. 
자카르 코리아, ‘통일선교 기도학교’ 개강
북한의 인권문제 개선과 신앙의 자유를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모임 ‘자카르 코리아’가 <통일선교 기도학교(이하 통선학)>를 개강한다. 자카르 코리아와 히즈코리아(이호목사)와 공동주관으로 9명의 강사를 초청하여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우리라! (사58:12)’는 주제로 4월 9일부터 개강특별기도회를 시작으로 9주간 더크로스교회(박호종목사).. 
이상원 교수·변희수 하사 사건… “동성애 전체주의 확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교연) 동성애·인권공동대책위원회가 21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나쁜 인권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길원평 교수(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은 “총신대 이상원 교수는 수업 중 동성애 유해성을 말하기 위해 항문성교를 직접적으로 묘사했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D.F장학회’ 창립 및 장학금 수여식
지난 2013년부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창립 30년을 맞아 생명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잇기 위해 유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회를 발족했다. 이 시간은 첫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뇌사 장기기증인의 자녀로서 자부심을 품고, 미래의 꿈을 향한 용기와 꿈을 독려하는 시간이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본부 회의실에서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