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전화 수술없이 성별정정을 인정한 하급심 판례 입법적 대응 세미나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 정정 반대”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대법원은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정정을 허용해 남녀구분을 파괴하려는 사무처리지침의 개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성명 발표했다. 이들은 “22일자 언론보도에 의하면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다음달 16일부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개정 하겠다고 한다. 주요내용은 지금까지 성전환자가 성..
  •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5일 오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코로나19 대응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지사는 신천지 종교시설 일시적 폐쇄 및 집회 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경상남도 내 신천지 시설 79개소 일시 폐쇄”
    경상남도 김경수 도시자는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경남도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3명 이 중 신천지 관련자는 15명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대구 방문 5명, 부산 온천교회 교인 2명, 동남아 여행객 1명으로 집계하며 “이들 모두 코로나19 경증 환자로 건강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24일 밤 추가된 확진자는 53년생 창원 거주 중인 남성”이라며 “대구 거주 중인 친척이 ..
  • 국내 네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한 27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에 대응하기 위한 선별진료소 이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천지 교인과 접촉… 동작구도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서울 동작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동작구 사당동에 거주하는 A(62)씨는 지난 21일 대구 직장 동료와 접촉 후 24일 동작구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최종 양성 판정 받았다. 대구 직장 동료는 신천지 교인으로 확진 판정 받은 상태였다...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1898 명동성당 입구에 '신천지인의 출입을 금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질본 “신천지 신도 전체 외출 말아 달라”
    질병관리본부(질본)는 25일 신천지 신도에게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모든 신도들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콜센터나 보건소에 문의 후 선별 진료소에 검진을 받으라”며 “자가 격리자로 관리되는 이들은 의료인과 방역당국 지시를 따라 달라. 이를 어길시 감염병법 상 200만원 벌금”이라고 했다...
  • 진중권 “신천지 포교법, 주사파 운동권과 똑같아”
    진중권 “신천지 포교법, 주사파 운동권과 똑같아”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신천지 포교법은 주사파 운동권과 닮았다고 말해 화제다. 그는 "민족해방(NL·National Liberation)운동권 중 일파가 그 문화와 멘탈리티를 그대로 차용해 종교화한 것에 불과하다. 놀랍게도 신천지의 포교 방식은옛날 비합법 운동권과 닮았다"며 "신도들이 신분을 안 밝히는 것도 그와 관련 있다“고 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23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응급실 앞 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던 텐트 진료소를 철거하고 컨테이너 진료소로 보강하고 있다.
    ‘신천지 확진자 접촉’ 9번째 사망자… 사망 후 확진
    코로나19 확진자 중 9번째 사망자는 69세 여성으로 사망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분은 1951년생 여성 환자로 칠곡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그 병원에서 사망하셨다"며 "조사 결과 이분은 신천지 대구교회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원인과 감염경로에 대해서 추가 조사를 진행 후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
  • 25일 충북 음성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격리된 충북대학교병원 권역호흡기 전문질환센터(음압병상) 입구에 위험을 알리는 통제선이 둘러싸여 있다.
    충북 확진자 2명 ‘신천지 대구 신자 접촉’ 후 감염
    충북지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5명 중 2명이 대구 신천지 교회 산자와 대면 접촉해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 거주중인 감리사 B씨는 지난 12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오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 거주중인 A(51)씨도 B씨와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한 건설현장에서 2월 7일부터 20일까지 함께 일하다 25일에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월드비전 제9대 회장
    월드비전, 제9대 회장 공개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제 9대 한국 월드비전 회장을 공개 채용한다. 제9대 회장은 2021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수행하며 임기는 3년으로 2회 연임이 가능하다. 최장 9년까지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지형은 목사,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제3대 이사장 선임돼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지형은 목사)이 24일(월) 오전 성락성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 3대 신임 이사장으로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를 선임했다. 총회를 통해 한국교회와 사회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언론선교사역을 위한 다양한 계획들이 논의됐다. 이사장 김지철 목사는 총회 개회를 선언하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로 교회예배당의 문이 잠기는 초유의 일이 발생하는 등 이 ..
  • 얼바인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성경적 성가치관으로 자녀 양육하기' 세미나
    김지연 대표, 美 서부 한인교회들에서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 인도
    미주 서부 주요 한인교회 중심으로 성경적 성가치관 확립을 위한 세미나가 10일간 열렸다.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가 "성경적 성 가치관과 그리스도인 (A Biblical Perspective on Human Sexuality & Christian Attitude)" 라는 주제로 강의한 이번 미주 서부 한인교회 순회세미나는 12~22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베델교회등 미주 서부 주요..
  • 24일 대구시 정례 브리핑 코로나 19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 “코로나19 방역 담당 공무원,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
    대구시 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총괄하는 팀장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정을 받았는데, 이 공무원이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4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23일 감염이 확인된 대구시 서구 보건소 감염예방의약팀장이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이어 “서구 보건소 팀장은 20일 오후 질병관리본부가 통보한 신천지 교인 2차 명단에 있었다. 대구..
  • 제 37회 한장총 상임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 합동 김종준 총회장, 코로나19 관련 담화문 발표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최근 담화문을 발표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국내외적으로 새 국면을 맞고 있다. 해외여행 이력이 없고 확진자 와의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들이 국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발생하고 있다”며 “국내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첫 사망자도 보고됐다. 대구지역 신천지교회에서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병된 것에 국민의 우려와 곱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