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과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이 22일 노인대학강당에서 쪽방촌과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설날잔치를 가졌다. 이날 예배 설교에서 장헌일 목사는 “우리의 참된 일용할 양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생명의 양식”이라고 전했다. 김영진 이사장(3.1운동UN유네스코세계유산등재기념재단)은 “인생의 굴곡 속에 이 나라를 지켜온 어르신을 기억하며.. 
힌두권 선교학교, 3월 15일부터 태국 치앙마이에서
HBF(Hindu Bowl Forum)가 주최하는 제2회 힌두권 선교학교가 ‘힌두교를 제대로 알자’라는 주제로 태국 치앙마이에서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2월 17일까지 접수하면 참가비는 27만원, 그 이후는 29만원이다. 강의 과목에는 ‘인도와 네팔 교회사’, ‘힌두교 이해와 선교 방법’, ‘하나님나라와 힌두문화 구속’, ‘힌두 복음화를 위한 최신 선교 운동’이다. 실.. 
“총신대 이사회, 이상원 교수 징계심의 사유 추가 철회하라“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 연합’(동반연)이 23일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와 관련, 이 학교 법인이사회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16일 모임을 가진 이사회는 이 교수에 대한 징계심의 사유에 ‘성희롱 징계 논의를 동성애 비판 강의에 대한 탄압 사건으로 몰고 가는 진영 논리로 학교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유’를 추가해 징계 의결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에 동반연은.. 
교단 탈퇴, ‘세례’ 아닌 ‘출석’ 교인 3분의2 찬성으로?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11월 두레교회가 출석교인 3분의 2이상 찬성을 얻으면 교단(예장 통합) 탈퇴가 가능하다고 판결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법원은 교단 탈퇴 조건으로 고등법원 판결과 동일하게 3분의 2이상을 내걸고 있지만, 그 동안 '세례교인수'로 한정해왔다. 그럼에도 서울고등법원이 세례교인과 출석교인의 차이점을 간과해, 교회의 특수성을 무시했다.. 
NCCK, 2월 17일 조선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 심포지엄
NCCK는 오는 2월 17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조선학교(우리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NCCK는 “조선학교는 광복 후 조국에 돌아가지 못해 디아스포라가 된 재일동포가 빈곤과 차별을 당하면서도 민족의 언어와 역사를 지키고자 1945년 광복 이후에 설립된 교육시설”이라며 “여전히 일본정부는 재일동포의 민족교육을 지속적으로 탄압, 차별하고 있다. 2010년.. 
한국루터란아워, 사순설 묵상집 발간
루터란아워는 2020년 사순절 묵상집 ‘구원과 해방 예수Deliver Us: Jesus Sets Us Free’를 발간했다. 한국루터란아워는 “이번에도 많은 분들의 성원을 떨리는 마음으로 기대하며, 2020년 사순절 묵상집 <구원과 해방 예수>를 선보였다”고 했다... 
한장총,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한벗학교' 방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21일,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를 방문해 예배를 인도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예배 설교를 맡은 김수읍 목사는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은 우리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한 명 한 명을 귀하게 여기신다”며 “용기를 갖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되라”고 격려했다. 한벗학교는 2014년 북한이탈주민의 자녀.. 
한가협,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한다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대표 김지연 약사)는 2020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가협 관계자는 “성경적 성교육이 궁금한 목회자, 부모,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 이식받은 미국인 킴벌리 씨, 한국서 기증인 유가족 만나"
“딸아이의 심장 소리를 다시 들어보는 것이 마지막 소원입니다.” 그러나 국내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들은 그럴 수 없다. 국내에서는 장기등이식에관한법률 제31조(비밀의유지)에 의해 이식인과의 교류가 금지되어 있어 소식을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이에 이런 법을 개정해달라는 기자회견이 지난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미국에서 장기기증을 실천한 한국인 故 김유나 양의 부모는 1만.. 
미국 TGC 대표에 한국계 줄리어스 김 목사
미국 TGC(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의 대표에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줄리어스 김 교수가 선임되었다. 미국 TGC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통해 D. A. 카슨 대표의 후임으로 줄리어스 김 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인 위주의 미국 복음주의 계열의 연합체에서 한국계 목회자가 대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육군 “성전환 수술 부사관 전역 결정”
육군이 22일 전역심사위원회를 열고 군 복무 중 성전환 수술을 한 부사관의 전역을 결정했다. 육군은 "군인사법 등 관계 법령에 의거해 (해당 부사관은) '계속 복무할 수 없다는 사유에 해당 한다'고 판단해 전역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군인권센터는 인권 차원에서 육군이 이 부사관의 계속 복무 요청을 존중해달라고 했고, 국가인권위원회도 전역심사위원회 개최를 연기할 것을 권고하.. 
“로마가톨릭과의 일치기도회 반대”
오직예수사랑선교회(대표 허베드로 목사)와 함께기도해요(대표 박영우 목사)가 '2020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열리고 있던 21일 오후 천주교 광주대교구 쌍암동성당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9개 교단장은 로마가톨릭에게 굴복하는 신앙직제 일치기도회를 어서 멈춰라”며 “종교개혁이후 로마가톨릭은 더욱 타락한 마리아숭배 교리를 신설, 이방종교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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