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 어린이 찬양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5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 열려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8월 24일(토) 오후 1시 오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5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를 개최했다. 전국 어린이 찬양제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교육위원회’가 주최, ‘전국교사연합회’와 ‘총회교육원’이 주관하고 ‘한신대학교’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본 행사는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독교 신앙을 물려받을 소중한 어린이들이 찬양 축제를 직접 경험..
  •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기자회견 자료
    "박옥분 경기도 의회 의원, 성평등은 동성애·제 3의 성도 포함해"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은 23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앞에서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안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조례를 대표 발의안 박옥분 의원을 비판했다. 이들은 “박의원이 조례에 사용된 성평등은 양성평 등과 같은 것이며, 성평등위원회는 양성평등을 위했다는 거짓말로 도민을 현혹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박 의원은 공인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 팽개치고 있..
  • 한국교회, 미래목회를 말하다
    "신약성서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당시 사회학적 맥락을 잘 읽어야"
    GBS 인터내셔널은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실천성경 해석학 집중훈련 과정을 개최했다. 과정 중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는 ‘바울서신의 사회사적 해석’을 발제했다. 그는 “고린도 전서에서 ‘여성들은 잠잠 하라’는 말이 현대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이어 그는 “성서 텍스트를 둘러싼 사회사적 의미를 생각해야한다”면서 “사회사는 밑에서 보는 역사가 목적”..
  • 나사렛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보직인사발령
    나사렛대학교는 2019년 9월 1일자 보직인사발령을 발표했다. ▲기획처장(정해용교수, 항공호텔관광경영학과) ▲특성화기획단장(정해용교수, 항공호텔관광경영학과) ▲산학협력단장(정해용교수, 항공호텔관광경영학과) ▲교무처장(유장순교수, 중등특수교육과) ▲교육혁신본부장(조재훈교수, 특수체육학전공) ▲교수학습지원센터장(조재훈교수, 특수체육학전공) ▲교육과정지원센터장(조재훈교수, 특수체육학전공) ▲국제교..
  • 한동대, 르완다에서 차세대기업가정신훈련 프로그램 개최
    한동대, 르완다에서 차세대기업가정신훈련 프로그램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르완다 국립종합기술훈련원(IPRC Gishari)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르완다대학교(University of Rwanda)에서 차세대기업가정신훈련(Next Generation Entrepreneurship Training, 이하 NGET)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북한이탈주민의 탈경계와 윤리적 특성
    "남한사회에서 북한 주민에 대한 경계짓기를 제거해야"
    한반도 평화연구원-미래 나눔 재단은 특별공동포럼을 22일 오후 2시 반에 개최했다. 제목은 ‘경계를 넘는 윤리 : 북한이탈주민의 탈 경계와 윤리적 특성’이었다. 한반도 평화연구원장 윤덕룡 박사는 개회사를 통해 “탈북민의 남한 생활은 재사회화 과정”이라며 “평생의 사고 체계, 가치 체계가 완전히 새롭게 되는 과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사회적 결속력을 위해, 탈북 민들이 이 사회에 어떻게..
  • 리처드 웜브란트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도리어 핍박 받는 자들이 서구의 부유한 기독교인들을 돕고 있어"
    22일 순교자의 소리에서는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의 ‘그리스도를 고난’ 출판 기념 기자회견이 열렸다. 순교자의 소리 창립자인 웜브란트 목사는 48년부터 54년 까지, 59년부터 64년까지 공산권 루마니아 감옥에서 수감됐다. 13년 동안 감옥 생활을 했고, 그 중 3년은 독방으로 수감했지만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달게 받은 그의 수기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이 되고 있다. 소개를 맡은 한국 ..
  •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성찬을 통한 상처의 치유"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는 최근 합신대에서 오전 10시 반부터 제 6회 신학 포럼을 개최했다. 게렛신학대학교 대학원 최한성 교수는 ‘상처 입은 예전의 치유자’를 설교했다. 그는 “성찬은 천국의 잔치”라며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 개신교회는 성찬식을 그리스도의 장례식처럼 죽으심에 맞춰 행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의 한(恨)이라는 집단적 경험에 의한 것”이라며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기억하는 동안..
  • 인천퀴어축제반대 기자회견
    "노숙자 위한 밥 한 끼보다 인천퀴어축제가 더 중요한가"
    부평광장을 사랑하는 시민 모임은 인천퀴어축제를 개최하려는 부평구청을 규탄하는 집회를 20일 오후 2시에 열었다. 이들은 부평구청을 두고 “성소수자 우대라는 정치적 욕망에 눈멀어 부평구민의 노숙인 지원보다, 동성애자들을 위한 퀴어축제개최”를 비판했다. 이어 이들은 “9일 부평구청 교통행정과는 나눔선교회가 노인, 실업자들에게 무료급식 지원을 위해 인천 북광장 사용 신청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 제 44차 성경신학회
    "욥기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과정"
    제 44차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 발표회가 19일 오후 2시부터 신반포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먼저 한국성서대 강규성 교수는 욥기 구조와 신학을 발제했다. 그는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 관한 주권을 가지신 분”이라며 “그러나 욥의 고통에 대해 친구들은 인과응보의 관점으로 다가서려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욥은 그러나 자신의 고통이 하나님에게서 기인했다고 항변했다”고 밝히며, “그는 그 원인을 ..
  • 워크인 페스티벌
    워크인 서포터즈,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 펼쳐
    한국생명의전화 워크인(WALK IN(人)) 서포터즈(이하 워크인 서포터즈)는 지난 19일(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은 하루에 34.1명, 연간 12,463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현실(통계청, 2018)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한국생명의전화와 삼성생명이 함께 진행하는 자살예방 프로젝..
  • 동성애 퀴어축제
    부산시, 부산퀴어축제 불허
    부산시청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3회 부산 퀴어 문화 축제를 취소했다. 해운대구청은 “퀴어 측의 도로 점용을 불허 한다”며 “강행 시 행정대집행을 비롯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행할 것”이라 말했다. 퀴어 축제 측은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 행위”라며 반발했다. 그러나 이들은 1,2회 축제 때 해운대구청의 불허결정을 어기고 강행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