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기독대학원 설립원장 김영한 박사는 분당우리교회 목사의 동성애 반대는 하루살이와 같다는 견해를 놓고 비판 논평을 냈다. 그는 이 설교에 이어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 투쟁보다 더 큰 낙타 같은 죄인 목회 세습 등에 집중해야 한다”는 내용이 손봉호 교수의 견해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또 그는 "손봉호 교수는 주변으로 밀려난 기독교에서, 동성애 반대 투쟁이 과유불급"이라고 전했다... 
퍼스펙티브스(PSP) 2019년 가을 학기 개강
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퍼스펙티브스 훈련이 9월 일제히 개강한다. 퍼스펙티브스(원제: Perspectives on the World Christian Movement)는 성경, 역사, 문화, 전략 4가지 관점을 통해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퍼스펙티브스는 2000년 가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약 26,000명의 수료.. 
"건강한 청년들을 진짜 복음으로 세운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말씀 집회, 복음한국이 포항 한동대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렸다. 개회예배에서 가수 노을 강균성은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와 영원히’를 부르며 주변의 힘든 친구들에게 조언할 때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쓰러져 있는 친구에게 옳은 소리로 재수 없는 말 하지 말라”며 “괜찮아 그럴 수 있어”라는 토닥여 주는 위로를 부탁했다. 또 그는 “하나님은 우리의 좋으신 부모”라.. 
"연세대학교, 젠더와 난민 교육은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연세대가 최근 젠더 강의를 졸업 필수로 지정한 것을 놓고 비판성명을 냈다. 이들은 “연세대의 인권과 연세 정신은 젠더, 난민 등을 긍정하는 주제 강연도 포함했다”며 “젠더는 수십 가지의 성을 긍정해, 동성애도 지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젠더는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적 성”이라며 “젠더 평등인 성 평등은 동성애를 포함한 수십 가지의 사회적 성 평등을 지지 한.. 
"자유를 향한 외침, 그리고 평화 행진 존중해 달라"
“홍콩 국경 근처에 군 병력이 집결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그는 “홍콩의 자치권이 위협받는다면, 미국의 무관세 혜택 지위가 매우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홍콩 당국이 “시위대에 대한 유혈 진압을 멈출 것”과 “시위대의 자유를 향한 외침 그리고 평화 행진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중국도 홍콩의 자치권 보장을 계속 고수할 것”을 강.. 
힐송(Hillsong) 멤버 마티 심슨, "신앙에 회의 느껴" 고백
해외 유명 CCM 밴드 힐송 처치(Hillsong Church)의 리더 마티 샘슨(Marty Sampson)은 최근 신앙을 포기했다고 선언해 충격을 던졌다. 크리스천 포스트 13일자 보도에 의하면, Marty Sampson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는 진심으로 믿음을 잃었고, 어떤 것도 나를 방해하지 않는 그저 평온한 상태”라고 밝혔다. 힐송의 ‘All I Need Is You’로.. 
"상해 임시 정부 의정원 의장 손정도 목사와 김일성 북한 주석은 어떤 관계였을까?"
한국교회사포럼이 ‘손정도 목사의 신앙과 삶’이란 주제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13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손정도기념사업회, 홍문종 의원실이 공동주최했다. 먼저 설교로 강릉중앙감리교회 이철 감독은 “느헤미야는 자기 삶을 내려놓고, 이스라엘 성전 재건을 위해 노력했다”며 “느헤미야처럼 손정도 목사도 그랬고, 그는 이 시대의 귀감”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교파를 뛰어넘어.. 
"동성애 강요하는 수원시 인권 조례 즉각 철회하라"
수원사랑동성애대책시민연합(대표 윤치환 목사)은 13일 수원시청 앞에서 수원시 인권 조례안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차별금지를 인권의 범위에 집어넣었다”며 “동성 간 성행위는 인권이 아니”라고 역설했다. 이어 이들은 “본인의 의지와 선택에 따라 탈동성애는 얼마든지 가능하며, 인권으로 인정되지 않다”라며 “또한 동성애가 유전임을 입증하는 과학적 증거는 없다”고 .. 
"연세대는 젠더 인권교육, 교양 필수과목 지정 취소하라"
연세대를 사랑하는 국민모임은 13일 오전 10시 반에 연세대 정문 앞에서 연세대가 젠더 인권교육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한 일을 놓고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발언이 있었다. 나혜정 학부모는 “자유대한민국에서 젠더 강의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하는 게 이해 안 간다”라며 “젠더 강의는 동성애를 긍정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연세대는 기독교 사학”이라며 “세상의 왜곡된 인권 흐름에 거슬러, 기독.. 
폭염 날린 청년의 열정, 믿음의 다음세대 세우다
7월 25일~29일까지 진행된 <광림교회 몽골의료선교>는 인원이 부족하여 처음부터 쉽지 않은 출발이었다. 그러나 마침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많은 가정들이 지원해주어 팀을 구성하여 가게 됐다. 몽골의료선교팀은 비뇨기과/피부과(신명국 권사), 치과(최호근/김은경 집사), 신경과(김희진 집사), 소아청소년과(이현희 선생), 마취통증의학과(신진우 교수) 총 5개의 전문의들과 류명지 약사님, ..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쪽방촌 주민들에게 삼계탕 나눠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곽창희 사관, 이하 구세군)는 12일 오전 12시, 서울 돈의동 초동교회에서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세상 약자들을 위한 나눔봉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400여 명의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삼계탕을 전하고 위로와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구세군은 초동교회로 직접 방문한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삼계탕을 나누고, 거동이 불편해 참여하지 못한 주민.. 
"미래의 평화는 역사를 기억할 때 열린다"
NCCK는 광복절 기념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분단은 우리 민족 공동체의 원죄”라며 “억압·갈등·미움을 낳고 냉전 이데올로기를 극복할 창조적 상상력의 날개를 꺾였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분단은 편 가르기를 일삼던 독재정권의 자양분 이었다”고 강조했다. 하여 이들은 “분단 극복은 샬롬 곧 총체적 생명을 회복하기 위한 신앙의 과제”라며 “일제강압과 분단 폭력에 굴하지 않던 이 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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