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 S학생의 SNS 캡춰. 장신대 예배당 십자가 아래서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아래 사진에서는 6색 무지개 깃발을 옷삼아 입은 예배 참석자의 모습도 보인다.
    "장신대 무지개 깃발 사건 해당 2명의 목사 후보생, 목사 고시 합격 연기"
    지난 6일, 예장 통합 고시위원회 실행위는 채플 때 동성애 옹호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 퍼포먼스를 벌인 두 학생의 목사 고시 합격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6월 6일에 목사고시가 치러졌고, 전체 목사 고시 합격자는 7월 24일에 발표 예정이었다. 그러나 장신대 무지개 채플 깃발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해당 학생 중 2명이 목사 고시에 응한 걸로 밝혀졌다. 이 문제를 두고 고시위원회 실행위는 급..
  •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쪽방촌 주민들에게 삼계탕 나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쪽방촌 주민들에게 삼계탕 나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곽창희 사관, 이하 구세군)는 오는 12일 오전 12시, 서울 돈의동 초동교회에서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세상 약자들을 위한 나눔봉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400여 명의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삼계탕을 전하고 위로와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초동교회로 직접 방문한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삼계탕을 나누고, 거동이 불편해 참여하지 못한..
  • 연합통일광장기도회
    8.15광복절기념 연합통일광장기도회 12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다
    통일광장기도연합은 다음 주 12일(월) 저녁 7시 30분에 광복절을 맞아 서울·울산·대전 등 3곳에서 '8.15광복절기념 연합통일광장기도회'를 개최한다. 통일광장기도회는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서울기독청년연합회(대표 최상일) 등의 기독교 통일운동단체와 북한인권운동단체가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기 위해 2011년 1..
  • 예장합동 이승희 총회장 기자간담회
    "지난 예장 합동 103회기 성과, 대북관계 창구 마련과 총회 재건축 계획안 마련"
    103회 예장 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임기를 한 달 남겨두고, 기자간담회를 총회 회관 5층에서 진행했다. 그는 먼저 “소통을 강조했지만, 언론과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으로 오해가 생겼다”면서 “소통을 잘 하겠다는 약속을 잘 지키지 않아 사과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 능력 부족으로 기대하고 계획했던 만큼 이루지 못해 자책을 많이 하고 있다”고 술회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
  • 한교총 광복 74주년 성명서 교계 기자간담회
    "한국 교회는 친일도 반일도 아닌 일본과의 화해를 추구해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8일 기독교회관 한교총 사무실에서 광복 74주년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겸 예장 고신 총회장 김상복 목사가 성명서를 읽었다. 이들은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우리 민족을 해방시켜 주신지 74주년”이라며 “해방의 기쁨도 잠시 분단으로 인해 완전한 주권 회복과 광복은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일본 아베 정부는 독일..
  • 안산동산고 조규철 교장 인터뷰
    "자사고가 귀족학교? 기독교 교육을 위해선 자사고 체제 유지 필수"
    최근 자사고 재지정 취소에 기독교 사학들이 대거 포함됐다. 안산 동산고, 배제고, 신일고, 이대부고다. 그 중 하나인 안산동산고가 자사고 재지정에 취소됐다. 일각에선 기독교 이념에 따른 교육을 자유롭게 할 입지가 좁아졌다는 비판도 나왔다. 7일 오전 11시, 안산동산고 교장실에서 조철규 교장을 만나 그의 얘기를 들어봤다. 그는 “손익만 따진다면 자사고 운영은 애초부터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
  •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행동하는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라! 기도하라!"...자카르 코리아 게더링 10월 3일 개최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행동하는 모임인 ‘자카르 코리아’의 주최로 10월3일 오전10시부터 저녁10시까지 강남역 더크로스교회(박호종목사)에서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열린다(홈페이지 www.zakarkorea.com참조). ‘자카르(zakar)’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는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암기하는 정도에서 벗어나 주의를 더 기울여서 기도하고, 행하고자 하는 의지적..
  • 밀알복지재단-EBS 장애인 지원 위해 맞손... EBS창사특집 <나눔0700> 방송
    NCCK 장애인소위원회, "시설중심이 아닌 지역사회 중심의 장애인복지정책 추진을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 목사)는 8월 6일, 시설 중심이 아닌 지역사회 중심의 장애인복지정책 추진을 촉구하며 성명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장애인은 ‘이방인’이 아닌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 동네 주민’입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장애인 탈시설화와 커뮤니티 케어 확대가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되면서 이에 대한 논의가 어느 때보다 활발한 지금이..
  • 순교자의 소리-평화 협상 지속으로 남한 내 조선어 성경 판매 급증
    평화 협상 지속으로 남한 내 조선어 성경 판매 급증
    북한어로 된 조선어 성경을 펴내는 대표적인 선교 단체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은 2019년, 지난 20년 어느 해보다 더 많은 조선어 성경을 주문받았다. 주문량은 전년 대비 30퍼센트 증가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남북이 평화 협상에 나서기 시작한 2018년 봄 무렵부터 주문량이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논평한다. 현숙 폴리 대표..
  •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출범식 및 1차 집회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안, 성평등 위원회 교회에 설치 권고 아닌 의무 될 수 있어"
    경기도성평등 개정 조례안의 재의 청원이 5만 명을 넘어섰지만, 재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안이 규정한 성평등위원회 설치는 의무가 아닌 단순 권고라 위법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경기도청은 5일 한 언론매체 보도를 통해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가 규정한 성평등위원회 설치·운영은 의무가 아닌 권고 사항이라 문제없다’고 밝혔다. 추가로 도는 ‘뚜렷한 위법사항이..
  • 홍콩 시위대
    "홍콩 민주화 시위, 제 2의 천안문 사태로 번질 우려"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 조례 시행 반대 집회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 2의 천안문 사태로까지 번질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 투데이는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7월 9일 기자회견에서 “이 법안은 수명을 다했다”며 ‘법안 폐기’를 선언했지만, 시위 양상은 수그러지지 않을 분위기다. 시위대는 완전 철회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콩 범죄인 인도 조례는 중..
  • 미국 엘파소 총기난사 사건
    히스패닉 노린 증오 범죄로, 텍사스 엘파소(El Paso) 총기난사 20명 사망
    지난 3일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El-Paso)에서 21세의 백인 청년이 대형쇼핑몰에서 총기를 난사해 적어도 20여명이 사망했다. CNN, 뉴욕타임스(NYT) 3일자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용의자가 엘파소에서 650마일(약 1,046km) 떨어진 앨런(Allen) 도시에 살고 있는 Patrick Crusius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두고 “백인우월주의에 입각한 히스패닉 증오 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