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0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영락교회 주관으로 열렸다. 지난 고난주간에 열린 이번 예배에는 동문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도했다... 
한국교회연합, ‘전쟁 종식과 평화 위한 특별기도회’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5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한교연 임원과 교단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기 정광식 목사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찬송가 400장을 불렀고, 공동회장 최철호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종교법인해산법 논란 속 종반위, 발의 의원들과 국회 간담회
교계에서 이른바 ‘종교법인해산법’이라 비판받고 있는 민법 개정안과 관련해 종교법인해산법반대대책위원회(대표 김승규 장로, 이하 종반위)가 국회에서 발의 의원들을 만나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종반위 소속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서요한 목사(수기총 사무총장),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안석문 목사(종반위 사무총장) 등은 1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독교 방송인들 모여 AI 시대 미디어 방향성 논의한다
전 세계 한인 기독교 방송인들의 축제이자 협력의 장인 ‘2026 WCBA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회장 김하나 목사) 서울대회 및 제30차 정기총회’가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북한 주민의 하루를 따라가다”… NKDB, ‘오늘의 명주’ 전시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북한 주민의 일상을 따라가며 인권 문제를 조명하는 신규 전시를 선보였다. NKDB는 지난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북한인권전시실에서 「오늘의 명주(Her Day in North Korea)」 전시를 상설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수십 년간 축적된 북한 인권 침해 기록과 탈북민 증언을 바탕으로, 단순한 사례 나열을 넘어 ‘체험형 서사’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CCM 추천] 나에게 힘을 주는 찬양 앨범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나에게 힘이 되는, 힘을 주는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여러가지 이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위로와 용기, 힘을 드리기 위해 찬양 앨범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첫 앨범부터 가장 강력한 힘을 드리고 싶어 선곡한 앨범이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나의 힘 되신 능력의 주로 인해 Nothing Is Impossible!’.. 
기독교인 비율 18%… 2024년부터 상승세로 돌아서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현황과 인식 조사’ 주요 결과를 14일 소개하며, 한국 사회 종교 지형의 변화와 기독교의 흐름을 분석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종교 인구 비율은 2025년 기준 40%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과 2024년 기록한 역대 최저치 37%에서 3%p 상승한 수치로, 2004년 54%로 정점을 찍은 이후 이어져 온 감소세.. 
예장 합동 의산노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후보 추천
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의산노회가 14일 경기도 파주시 은샘교회(담임 조승호 목사)에서 봄 정기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우선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로 조승호 목사(은샘교회 담임)를 추천하기로 했다. 추천받은 조 목사는 “GMS는 우리 교단의 자부심이 큰 사역”이라며 “전 세계 97개 국가에서 2,6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다”고 했다... 
‘후속양육’ 주제로 국제학생사역회의 개최… 서울대서 디아스포라 선교 방향 모색
국제학생 선교와 디아스포라 사역의 미래를 조망하는 ‘2026 봄 국제학생사역회의(ISMC)’가 오는 4월 17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후속양육’을 핵심 주제로, 유학생 및 이주민 사역 이후의 지속적인 제자훈련과 공동체 정착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최 측은 차세대 디아스포라 선교에 관심 있는 교회와 사역자, 평신도 리더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참여를 요청했다... 
세계가나안운동 25주년, ‘지속가능 사역’으로 새 도약 선언
세계가나안운동(World Canaan Movement, 총재 김현철 목사)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남 밀양 영남가나안농군학교에서 ‘2026 세계가나안운동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25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사역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송기섭·전승덕 목사 2파전 전망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임원선거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목사 부총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노회에서 추천된 인물은 송기섭 목사(동대구노회)와 전승덕 목사(서대구노회, 이상 가나다 순)다...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 美대사 지명… 대표적 ‘지한파’
미셸 박 스틸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되며, 그의 기독교 신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을 공식 지명하고, 미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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