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3회 WEA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기총은 WEA(세계복음주의연맹) 총회가 서울에서 오는 10월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줄곧 반대 입장을 피력해 왔다. 특히 WEA 핵심 리더십들에 대한 신사도운동, 종교 혼합·다원주의 의혹을 집중 제기했다... 
대전월드비전합창단 함께한 ‘우리는 모두 소중해’ 발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5년 「논산시 아동권리 홍보송」 앨범의 대표 곡인 ‘우리는 모두 소중해’를 새롭게 리메이크한 버전으로 선보인다. 이 곡은 2017년,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아동의 권리를 주제로 직접 제작한 ‘아동권리 홍보송’으로, 논산시에 위치한 3개 아동양육시설 아동들로 구성된 ‘논산파랑새합창단’이 직접 부른 음원으로 발매된 바 있다. 논산파랑새합창단 아이들은 이 노래를 통해 .. 
주다산교회 성도들, 여름 휴가 기간 기도와 전도운동 펼쳐
‘샬롬부흥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담임하는 주다산교회의 성도들이 여름철 휴가를 맞아 기도와 전도운동을 펼치고 있다. 주다산교회는 지난 7월 27일 주일 저녁부터 30일까지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강릉영동대학교에서 500여 명의 성도가 하기 휴가기간 동안 장년부수련회인 ‘하이파이브 비전캠프’를 갖고 있다... 
답콕-한국기독언론협회, 마약 예방 위해 업무협약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센터 답콕(DAPCOC, 이사장 두상달)과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가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예방과 재활 관련 활동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두상달 답콕 이사장과 노곤채 한국기독언론협회 회장이 서명했으며,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포괄적 협력관계 수립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관련 예방 교육과 재활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 
여의도순복음교회–서울영등포경찰서, 이웃 위해 업무협약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서울영등포경찰서(지지환 서장)와 함께 범죄 피해자 및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범죄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목회자들이 회개하고 거듭날 때 민족복음화도 가능”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7월 28일 충북 청원진주초대교회(담임 전태식 목사)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의 일환으로 ‘2025 전국 목회자 회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 성회는 오는 30일까지 이어진다... 
예장 합동 증경단 “WEA 서울총회 참여, 총회 결의 위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증경총회장단(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증경단)이 28일 모임을 갖고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증경단은 “우리 교단 내에서 최근 큰 논란이 되는 WEA가 그 총회를 2025년 서울에서 개최하게 됨에 따라 다시 한 번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입장을 밝히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목회자 10명 중 4명, 여름휴가 못 가거나 눈치 보며 가거나
목회자의 여름휴가에 대해 교회나 성도들의 분위기는 어떨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목회자 577명에게 이 질문을 해, 그 답변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자유롭게 다녀올 수 있는 분위기’라고 응답한 비율이 6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갈 수는 있지만 눈치가 보인다’는 응답도 30%에 달했다. 이에 대해 목데연은 “여전히 휴가 언급에 있어 심.. 
“사법부의 李 대통령 재판 연기, 법치·삼권분립 정신 포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사법부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을 연기한 것에 대한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이들은 이런 연기가 “법치주의 포기” “삼권분립 정신 포기”라고 지적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2025년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서울고등법원이 그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을 무기연기한 데 이어 서울중앙지법도 ‘대통령 재판.. 
배우 윤진, 집중호우 피해 현장 찾아 급식 봉사
배우 윤진 씨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경남 산청의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긴급구호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고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25일 밝혔다. 배우 윤진 씨는 구세군 홍보대사로서 이번 방문 기간 동안 급식 봉사에 참여하고,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로하며 나눔의 현장을 함께할 계획이다... 
권위영 목사, 예장 통합 차기 부총회장 후보 단독 등록
예장 통합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권위영 목사(서울노회 서울숲교회)와 전학수 장로(진주남노회 진주대광교회)가 각각 단독으로 등록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상기 장로)는 2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차기 총회 부총회장 후보 본등록을 진행했고, 각각 소속 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권 목사와 전 장로가 등록했다. 앞서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이정원 목사(서울강북노회 주하늘교회)는 사퇴.. 
이영훈 목사 “압수수색한 특검의 공식 유감 표명 기다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최근 자신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인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공식 유감 표명을 요구했다. 이 목사는 25일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개관을 앞두고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과 일면식이 없다”며 “불법한 압수수색을 당했지만 특검은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고 있다. 공식적인 유감 표명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