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37-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한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대표회장 임기 관련 안건은 다루지 않았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회의 말미, 해당 안건에 대해 회원들이 좀 더 신중히 살펴본 뒤 논의하는 게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안건이 나오게 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앞서 .. 
“정제욱 공동대표 고소 규탄… 공정 수사 촉구”
가정과자녀수호협회 등 시민단체들이 공익활동을 해온 정제욱 공동대표에 대한 고소를 규탄하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가정과자녀수호협회,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학부모단체연합 등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인권센터와 임태훈 소장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 기침,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기침)가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약 2000여 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했다... 
“사모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 사명 재확인하길”
사모응답선교회(회장 이금자 사모)가 20일 서울 성복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제26회 전국 목회자 사모 초청 기도세미나’를 개회했다. 오는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의 목회자 사모와 여성 사역자 등이 참석해 기도와 말씀에 집중한다... 
“中, ‘강제송환금지 원칙’ 준수하여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하라”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이 20일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과 인권 보호를 촉구했다. 이날 발표된 성명서는 중국 내 탈북민 구금 실태와 북송 이후 예상되는 인권 침해 위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국제법 준수를 요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설] 한은 총재 후보자의 ‘외화 자산’ 논란
원화 환율이 ‘초비상’이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에서 1,500원대를 초과하며 우리 경제 전반에 어두운 먹구름을 몰고 오고 있다. 환율 급상승은 중동 정세 불안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가장 큰 원인이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 지속이 원화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목회자 대부분, ‘부활절’을 가장 중요한 기독교 절기로 꼽아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기독교 절기들 중 부활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목회자 508명을 대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독교 절기’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인천성시화운동본부, ‘크리스천 결혼만남 프로젝트’ 진행
인천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유헌형 목사·윤보환 감독)가 지난 18일 인천 송도 센트로파크호텔에서 ‘2026 크리스천 남녀 결혼만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이다. ‘갓즈 커넥션(GOD’s CONNECTION)-너와 나, 하나님이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인천 지역 30여 교회에서 미혼 남녀 각 20명씩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천.. 
카이캄 제53회 목사안수식 개최… 145명 목사의 길로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53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45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AI는 도구, 영적 분별은 설교자의 몫”
AI혁신목회연구소가 지난 4월 13일 온라인으로 ‘제3차 AI를 활용한 성경 연구 및 설교 준비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약 160명이 참석해 AI를 활용한 성경 연구와 설교 준비 방법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AI 활용 성경 주석부터 설교까지’라는 주제로, 권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김에스라 AI혁신목회연구소 대표, 김진하 백석대학교 교회사 은퇴교수 등 세 명의 강사.. 
“호르무즈 해협 대응에 한국도 역할을… 한미동맹 실천으로 보여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일 논평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사태와 관련, 한국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과 한미동맹에 기반한 공조를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 보장을 위해 한국도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며, 기뢰 제거함과 군함 파견 등 실질적 참여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한 미국의 요청에 .. 
대광기총, ‘종교법인 해체법’ 반대 서명운동 전개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이른바 ‘종교법인 해체법’으로 불리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하며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광기총은 디지털 서명 플랫폼 ‘아이언돔’을 통해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태아 생명권 수호 등 3대 이슈에 대한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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