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 운영하는 드리미예술단이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드리미예술단은 최중증 시각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으로, 2020년 서울형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창단되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성공도 아니고 목표 달성도 아니다. 하나님의 꿈은 우리가 예배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한 예배자가 될 때에 하나님은 그를 통하여 위대한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다만 우리가 예배자가 되기를 원하실 뿐이다. 복음의 위력. 아무런 기대감 없이 의무적으로 그에게 읊었던 복음이었다. 그럼에도 그 복음은 내가 바보라 여겼던 위대한 복음 전도자에 의해 한 .. 
안정환·스포티비, 유튜브 채널 첫 수익금 5천만 원 기부
국제 구호 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안정환 홍보대사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저소득 조부모 가정과 아동을 돕는 DREAM 사업에 의해 유튜브 채널 수익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금융투자업계와 저소득가정에 김장김치 전달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1월 17일(수) 한국금융투자협회 정문에서 진행된 '제11회 사랑의 김치 페어(Fair)'에서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와 소속 회원사로부터 저소득가정 아동과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1억 9천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약 39,000kg)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신간] 사랑으로 길을 내다
기독교와 북한, 두 단어를 놓고 보면 융화되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북한에서 의료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13년간 북한에 살면서 크리스천 NGO 공동체와 함께 여러 사역을 하며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있는 저자 윤상혁 교수(평양의학대학)의 놀라운 삶과 감동을 담았다... 
한신대, 위르겐 몰트만 친필 적힌 도자기 기증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16일 오전 11시 30분 장공관 총장실에서 세계적인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Dr. Jürgen Moltmann, 독일 튀빙겐대 명예교수) 박사의 친필 서명이 담긴 도자기 작품 기증식을 가졌다... 
한국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 30주년… 국내 아동 73%, “모른다”
대한민국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지 30주년이 지났지만, 협약의 주인공인 아동의 대다수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부모와 아동이 평가하는 우리나라 아동 권리 수준은 각각 5.7점과 5.4점(10점 만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때부터 꿈틀교회에 대한 나만의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하나님께서 처음 이 교회를 만나게 하셨던 그 계획하심이 무엇일까를 묵상하며 교회와 목사님을 진심으로 섬겨가기 시작했다. 꿈틀교회에 출석하진 않았지만, 교회의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성도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외부자 같지 않은 내부자가 되기 위해 부단히도 애를 썼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꿈틀교회를 보여주신 이유를 찾기 시작했다. .. 
[신간]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정서와 심리
기독교포털뉴스가 유연철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 박사)의 신간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정서와 심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이단에 빠지는 이유를 심리적인 문제로 풀어가며 저자는 가장 사랑을 받아야 할 시기에 적절한 공급과 지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그 공허감을 채우려는 자기 방어기제의 하나가 이단 및 종교 중독 현상으로 분석했다... 
한신대, 2021학년도 1학기 우수 강의교수 시상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16일(화) 오전 10시 30분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8 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 강의 교수 시상식을 가졌다. 우수 강의 교수로 김경민(글로벌협력대학), 강지희(문예창작학과), 공주형(평화교양대학), 정재웅(수리금융학과) 교수가 선정됐으며, 특히 김경민 교수는 3회째 우수 강의 교수로 선정돼 올해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했다... 
“북한인권법, 지금이라도 시행하라”
'한반도 인권과 통일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136회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김태훈 변호사(한변 전 회장)는 "북한 반인도 범죄를 근절하고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법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북한인권법이 5년째 방치되고 있다"고 했다... 
월드비전, COP26 합의 결과 이상의 노력 촉구하는 성명 발표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폐막함에 따라, 국제사회가 COP26 합의 결과 그 이상의 노력을 펼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