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정감리교회는 오는 6월 7일 오후 4시 교회 숲속 마당에서 ‘2026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은정감리교회, 도심 숲속에서 음악회 개최
    서울 관악구 도심 숲속에 자리한 은정감리교회가 자연과 음악, 그리고 신앙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6월 7일 오후 4시 교회 숲속 마당에서 ‘2026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회가 열리는 장소는 서울 관악구 관악도시농업공원 위편에 위치한 교회 야외 공간으로,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 제구시에 부름받은 품꾼의 이야기
    [신간] 제구시에 부름받은 품꾼의 이야기
    이민 사회에서 밤낮없이 치열하게 일하며 10년간 일구어낸 ‘아메리칸드림’이 1994년 대지진으로 단 40초 만에 무너져 내린다면, 인생은 어디로 향해야 할까? 스스로 만들어가는 삶의 보장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뼈저리게 깨닫고,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 즉 ‘킹덤 드림(Kingdom Dream)’을 향해 삶의 방향을 완전히 돌이킨 한 남자의 가슴 벅찬 고백이 출간되었다. 신간 『..
  • 나무마다 쓰임이 있듯
    성경 속 나무를 통해 배우는 믿음의 삶
    성경은 수많은 이야기와 인물, 사건이라는 각각의 나무로 이뤄진 울창한 숲과 같다. 그 속에 등장하는 나무들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믿음의 성장, 삶의 방향을 드러내는 강력하고 살아 있는 메시지다. 꽃동산교회 임광 목사의 첫 저서 『나무마다 쓰임이 있듯』은 성경 속 열 가지 나무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반추하고 일상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따뜻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 바디 가스펠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건강은 나눌 수 없는 개념이다. 몸이 따로 있고, 마음이 따로 있고, 관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놀라운 것은 이 정의가 성경이 말하는 인간 이해와 매우 닮았다는 점이다. 성경은 인간을 단순히 몸으로만 보지 않는다. 마음과 영혼, 그리고 관계 속에 있는 존재로 본다.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과의 상태까지 포함한다..
  • MAI 유럽(MAI Europe)의 첫 범유럽 미디어페스트(MediaFest)
    유럽 기독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방향 모색...제1회 미디어페스트 체코 프라하서 성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미디어협회(MAI) 유럽 지부가 지난 5월 5일부터 8일까지 체코 프라하 중심부의 옛 수도원 건물에서 제1회 범유럽 미디어페스트를 개최했다고 6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유럽 내 기독교 커뮤니케이션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시대에 맞는 정보 전달 및 소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파벨 슈라이더 목사
    키르기스스탄 비밀경찰 고문, 피해 목사 강제 추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키르기스스탄 비밀경찰이 수감 중 가혹한 고문을 당해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자국 출신 목사를 국외로 강제 추방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6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수사 당국의 무자비한 인권 유린과 종교 탄압 행태가 적나라하게 수면 위로 드러나며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웨슬리 회심 기념 조종남 강좌
    웨슬리 ‘구원의 순서’ 조명… “과정과 사건 함께 이해해야”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가 지난 5월 29일 웨슬리 회심 기념 조종남 강좌를 존 토마스 홀과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온,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웨슬리 신학의 핵심 주제 가운데 하나인 ‘구원의 순서(Ordo Salutis)’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미국 애즈베리신학대학원의 케네스 J. 콜린스(Kenneth J. Collins)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 제6회 청파 심포지엄
    제6회 청파 심포지엄 개최… 이만신 목사의 ‘신론’ 조명
    제6회 청파 심포지엄이 지난 5월 27일 오후 1시 대전 목원대학교 A신학관 A314호에서 ‘청파 이만신 목사의 신론’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청파 이만신목사 기념사업회와 재단법인 정웅·전성원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주관했다. 행사는 1부 인사와 연주, 2부 발표와 논찬,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 기로에 선 기독교
    2세기 기독교는 어떻게 교회의 미래를 형성했는가
    1세기의 찬란한 복음의 기원과 4세기의 로마 제국 복음화(승리) 사이에 끼어, 현대 학자들에게조차 오랫동안 외면받아 온 ‘잊힌 시대’가 있다. 바로 2세기다. 예수를 눈으로 목격하고 말씀을 직접 들었던 사도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직후, 교회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아 오늘날의 뼈대를 갖추게 되었을까? 신약 정경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깊이 연구해 온 마이클 크루거의 신간 『기로에 선 기독교』는 바..
  • 하나님의 눈물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기 위한 하늘 아버지의 눈물 일지
    부모는 자녀가 아프거나 방황할 때 그 누구보다 깊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렇다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하실까? 질곡 같은 삶 속에서 눈물마저 메말라버린 한 영혼을 찾아와 함께 울어주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신간 『하나님의 눈물』이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