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님의 인생론’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사람에 대해 논하는 것이 인생론이다. 철학자들이 인생을 많이 논했다. 인생론의 관심사는 사람과 행복이다. 사람은 무엇이며 행복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가를 논하고 있다. 무엇이 잘사는 것인가에 대한 탐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한남대,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 4년 연속 선정
한남대학교가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공모에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시치 2개 지역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내년도 사업비는 31억원이며 한남대는 4년 연속 국책사업에 선정됐다...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침신대에서 컨퍼런스 개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총장 김선배)는 1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국신학대학협의회(회장 김선배)에서 주관하는 코로나 이후의 대학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살인과 분노 중에 무엇이 더 큰 죄일까?”
이춘성 목사(광교산울교회 협동목사)가 27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욕설, 분노, 살인: 결코 작은 죄는 없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인류학자 르네 지라르(Rene Girard)는 인류는 폭력을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왔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이지텍 백운섭 대표, 한남대에 건강식품 기증
㈜이지텍 백운섭 대표가 25일 한남대학교를 방문해 건강식품 ‘보이차 쫀득이’ 720상자(약 1,0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백 대표는 한남대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 동문으로 온라인 유통브랜드 이지텍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최초로 ‘대한 SNS 운영자협회’를 설립하고 SNS 유통시장 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2020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팬데믹… 하나님 앞에 우리의 신앙 개혁해야 할 때”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가 최근 서현교회(이상화 담임목사)에서 ‘국가재난과 교회의 공공성-신앙고백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제3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한동대, 인도네시아 운크리스위나 대학과 농업개발 세미나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운크리스위나 대학과‘농업개발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온·오프라인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화상회의 및 현장 세미나 혼합 형태로 진행, 개발도상국의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한국의 농촌개발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개발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은퇴 앞둔 합동신대 정창균 총장 “합신은 평생의 은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창균)가 26일 오후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정창균 총장 은퇴 기념 감사예배 및 고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1부 순서인 은퇴 기념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박영선 목사(합동신대 석좌교수, 남포교회 원로)는 누가복음 7장 36~50절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우리가 예수 믿고 힘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 드러내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6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카이퍼의 영역주권 사상: 그 현대적 의의’라는 주제로 카이퍼 서거 100주년 기념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온라인 화상회의 앱인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전도는 ‘내 잃은 아들을 좀 찾아 달라’는 주님의 부탁”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지난 22일 교회 홈페이지에 ‘내 잃은 아들을 좀 찾아 다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예수님께 나왔다. 그걸 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고 수군거렸다. 예수님은 수군거리는 이들을 향해 비유 셋을 말씀하셨다”고 했다... 
성결대,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쾌거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희석)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공동 사업인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경기 8개 분야(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작년 7개 분야에서 국악이 추가된 8개 분야로 확대되어 진행된 사업으로써 선정에 그 의미가 크다... 
한동대 장순흥 총장, 학생들과 아침 식사하며 격려와 응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4일 오전 8시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순흥 총장은 “아침 식사로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우고 시간을 주도하며 학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아침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가 되길 소망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