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는 지난 1월 11일(현지 시간) 임직식을 갖고 사역을 함께 할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안수집사 4명, 서리집사 52명, 총 56명이 임직을 받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섬김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교민 및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 김완 목사 취임
미주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김완 목사(42)가 최근 취임했다. 김완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약 10년간 교육부 총괄 사역을 감당하며 중·고등부와 다음 세대 부흥에 헌신해 왔다. 특히 뉴저지필그림선교교회에서 교구 사역과 가정 사역, 카야(Kayah) 기도회 팀장 등으로 섬기며 이민교회 현장에서 풍부한 목회 경험을 쌓아왔다... 
미주 기독일보 선정, 2025년 한인교회 10대 뉴스
2025년의 시작은 남가주 전역을 집어삼킨 거대한 화마(火魔)와 함께 찾아왔다. 1월 7일 팰리세이즈에서 시작된 산불은 이튼, 허스트 등지로 무섭게 번지며 여의도 면적의 3배가 넘는 산림을 태웠고, 30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참사로 이어졌다. 특히 패시픽 팰리세이즈 커뮤니티 연합감리교회 등 지역 교회들이 전소되고 교인 한 명이 희생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위기 속에서 교회는 세상의 소망이..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 은퇴, “사랑의 빚진 자로 살겠다”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 한인교회 중 하나인 남가주사랑의교회(Sarang Community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가 12월 21일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노창수 제3대 담임목사의 은퇴를 공식화했다. 노창수 목사는 이날 "예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라는 제목의 마지막 설교에서 13년 3개월간의 사역을 마무리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미주 한인교회들, 연합 찬양제로 성탄의 기쁨 나눠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랜드 지역 한인교회들이 최근 갓스윌교회(담임 강현규 목사)에서 성탄 연합 찬양제를 개최하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했다. 1부 예배는 김성계 목사(남가주휄로십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예배는 ‘천사 찬송하기를’와 ‘그 맑고 환한 밤 중에’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윤창률 목사(인랜드 ANC온누리교회 담임)가 기도했다... 
시애틀 온누리교회, 둥지선교회 찾아 노숙자들에게 이웃 사랑 실천
미주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 귱휼사역팀이 지난 12일(현지 시간), 시애틀 홈리스 선교단체인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가 디너 예배 및 급식 사역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린우드 메이플우드 장로교회(Maplewood Presbyterian Church)에서 진행된 이날 저녁 모임에서 시애틀 온누리교회 귱휼사역팀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약 60명에 이르는 노숙인들에게..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 뉴욕 회장 이준성 목사 임명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제24대 박상원 전국회장은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민권자협회(LOKA-OC, 회장 써니 박) 김도영 전국이사장을 위촉한데 이어 이준성 브루클린한인회 지도목사를 뉴욕지부 회장에 위촉하고 12월 1일(현지 시간)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미국장로교한인총회 전국 한인청년 연합수련회 개최
하나님 나라를 위한 그리스도 제자 양성의 일환으로 제4회 미국장로교 한인총회(NCKPC) 전국 한인청년 연합수련회(두드림 2025, 준비위원장 노재왕 목사)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소재 한미교회(담임 고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이원준 목사 청빙 확정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가 최근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에서 이원준 목사(랭캐스터 바이블 칼리지 목회학석사과정 디렉터)를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청빙하기로 확정했다. 이원준 목사는 청빙위원회의 결정으로 선임된 후, 이 교회에서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기도 했다... 
남가주교협 신임 회장 김은목 목사, 부회장 김대준 목사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협)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LA평화교회에서 제5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김은목 목사(LA평화교회), 수석부회장에 김대준 목사(비전동행교회)를 선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샘신 목사(제55대 회장)가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다’(잠 24:3~34)를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충희 목사(총무)의 광고와 정해진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위 브릿지 1기 감사예배, 외로운 개척교회들 사이에 다리를 놓다
미주 기독일보가 지난 11월 11일(현지 시간) 제1기 위 브릿지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3년의 사역을 마무리했다. 또한, 남가주 교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던 위 브릿지 사역이 새로운 2기 사역을 시작하며, 남가주를 넘어 텍사스 및 타주로 사역을 확장해 나아갈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