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가 ‘복음으로 북한을 품는 교회’의 비전을 품고, 북한선교에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최근 일산광림교회 벧엘성전에서는 7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북한선교전략학교’ 개강예배가 열렸다. 청년부터 장년,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했다... 
“예수 안에서 진짜 행복을 찾는다”… ‘더행복캠프’, 7월 30일부터 개최
다음 세대를 위한 복음 캠프 ‘더행복캠프’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경기도 양평 창신수양관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작은 교회 청소년과 사역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한국 청소년 복음화율이 3%에 그친다는 우려 속에, 더행복캠프는 2013년 출범 이후 줄곧 ‘예수 안에서의 참된 행복’을 주제로 걸고 작은 교회를 위한 연합 복.. 
성결대, 신학대학원 장학기금 2,335만원 전달받아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24일 오전, 학술정보관 6층 야립 국제회의실에서 신학대학원 장학기금 2,335만 3,000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금은 성결대총장장학후원회(회장 노윤식 목사)가 마련한 것으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목회자들의 뜻을 모아 기탁됐다... 
한국군목회, 6.25 전쟁 제75주년 상기예배 드려
제75주년 6.25 전쟁 상기예배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연동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군목회(이사장 김종순 목사)가 주최했고, 예장통합 예비역 군목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상기예배와 2부 기념행사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민족이 사는 길’(에스겔 37:3-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정은성 목사(전 총회군선교부장, 육18기)는 “민족이 사는 길은 첫째, 회개 운동이다. 요나는.. 
오륜교회, 두 번째 ‘선교 주간’ 진행… “복이 되는 교회, 열방 향해”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열방에 복이 될지라’는 주제로 6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선교 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선교 주간은 교회 전체가 선교적 비전을 재확인하고, 모든 세대가 선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40회 아시아교정포럼 춘계 학술대회, 소망교도소에서 개최
교정 교육과 종교 기반 치유의 역할을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소망교도소에서 열렸다. 최근 여주 소망교도소 아가페홀에서는 (사)아시아교정포럼과 소망교도소의 공동 주최로 제40회 춘계공동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민영교도소에서의 교육과 종교치유’를 주제로, 수형자의 교화와 사회 복귀에 있어 비전통적 접근 방식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샘물교회,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 실천’… 전북도내 학생 위한 장학금 기탁
전북 익산에 위치한 샘물교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샘물교회는 2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장학금 265만 3천 원을 기탁하며 사랑의장학회를 통해 어려운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장학금은 교회가 주최한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시장놀이’ 프로그램에서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단순한 행사를 넘어, 어린..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 공식 출범… 루이스 센터도 함께 개관
청교도 경건과 개혁주의 신앙 전통을 계승하는 글로벌 신학 연구 기관이 한국에 공식 출범했다.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가 최근 서울 구로구 서울한영대학교 글로벌비전센터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센터는 미국 예일대학교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제휴 기관으로, 세계에서 12번째로 설립된 글로벌 본부다. 예일대 본부는 조나단 에드워즈 연구의 중심지로, 전 세계 신학.. 
오메가교회, 오메가센터처치 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식 거행
대전 서구 도안동에 위치한 오메가센터처치에서 지난 21일 오후, 오메가교회(담임 황성은 목사)의 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개최됐다. 이번 예배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신 여정을 돌아보며, 교회의 비전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국VOM, 순교자의 날 맞아 인도 순교자 칸데 무두 기려
“살든지 죽든지, 믿음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5년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맞아, 2020년 인도에서 살해된 기독교인 칸데 무두(Kande Mudu)를 기념한다고 23일 밝혔다. 칸데 무두는 힌두교 마을에 거주하던 유일한 기독교인 부부 중 한 명으로, 지역 지도자들의 개종 요구를 거부하고 복음을 전하다 살해됐다. 2020년 6월 7일 저녁,.. 
“탈북민, 복음통일 위해 요셉처럼 한국에 온 사명자”
복음 통일을 꿈꾸는 탈북민과 한국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는 ‘2025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가 21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탈북민, 북한선교 사역자, 통일을 위해 기도해 온 교회와 성도들이 복음 안에서 통일의 희망을 노래하고자 서로 격려와 위로를 나누는 장으로 준비됐다. 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서경화 목사, 북기총)와 글로.. 
새로남교회, 6.25 참전용사 초청 위로 행사 개최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 예장합동 직전총회장)는 6월 19일 ‘제16회 6.25 남침 한국전쟁 참전용사 위로 및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됐으며, 대전광역시 서구지회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 4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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