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암에 빠진 대한민국과 북한 구원을 위한 리빌더 구국기도회’가 오는 2일부터 21일까지 평일 저녁 7시 30분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리빌더처치에서 21일 동안 진행된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자 하는 기도자는 함께 참여하여 기도할 수 있다. 리빌더처치 담임 크리스강 목사는 이번 리빌더 구국기도회에 대해 “지금 대한민국은 주님의 영광의 임재의 빛이 한반도에 임하기 직전에 가장 어두.. 
구세군, 무안 여객기 참사 유가족 위한 구호활동 진행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했다. 탑승자 181명 중 179명이 사망했다. 이런 가운데 구세군 긴급구호팀은 무안공항에서 여객기 참사 유가족 및 관계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구세군은 하루 1,000여명이 식사할 수 있는 끼니를 유가족 등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위기… 죄악 회개하고 예수께 돌아가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2025 신년하례회 및 구국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2일 오전 경기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담임 권종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및 2부 하례 및 구국을 위한 특별기도회 순서로 열렸다... 
임다윗·김유민 목사, 제24차 세복협 국민대상 받는다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와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가 (재)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수여하는 ‘제24차 세복협 국민대상’에서 자랑스러운 목회자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예장 백석 이규환 총회장, 2025년 신년메시지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총회장 이규환 목사는 2025년 새해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예장백석 총회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빛을 만드셨다. 그 빛은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을 준다다. 2025년도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이 밝은 태양이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빛으로 우리에게 왔다. 예수님만이 우리 삶에 길이요, 진리요, 해답이 된다”고 했다. 이어 “지난 연말 우리 사회를 뒤흔든 비상계엄과 탄핵소추,..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무안 여객기 사고 현장서 구호활동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해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을 비롯한 여러 단체와 개인들이 긴급구호활동에 나서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지원하고 있다... 
“정교분리의 본래 의미, 교회의 정치 참여 제한 아냐”
“어려운 질문이다. 31년 중앙대 교수 생활동안 내가 결론내린 바는 시장 경제가 성경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를 예측하기 쉽지 않지만 한국이 사회민주주의로 갈 가능성이 높다. 남북 대치 상황에서 친중·친북 정권이 들어선다면 한국의 미래는 밝지 않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북한이 붕괴되거나 자유민주주의·한미일 안보 공조·자유시장경제를 굳건히 할 수 있는 대통령이나 정권이 유지된다면 저는 이를.. 
재난 상황에서 크리스천의 미디어 이용 지침은?
지난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온라인 소셜미디어 사역단체 ‘교회친구다모여’는 30일 ‘재난 상황에서의 크리스천을 위한 미디어 이용 지침 10가지’를 제안했다. 이 단체는 “예수님이라면 (SNS에서) 어떻게 하실까”라며 “비극적인 재난의 상황 중 크리스천은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온라인 소셜미디어 사역단체인 ‘교회친구다모여’는 재난 상황에서.. 
크리스천 남성사역운동 MMFC P1, 내년 2월 20-22일 개최
세계적인 크리스천 남성사역운동인 MMFC (Marked Men For Christ, 예수그리스도께 인침 받은 남성들)의 한국본부인 MMFC KOREA 주최로 내년도 겨울사역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세번째로 개최되는 MMFC I'M IN FAITH CONFERENCE는 내년 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 총 6시간 동안 남서울중앙교회 제2예배실에서 개최된다. 568차 1단계.. 
“모금 역대 최고 16억” 구세군·금융권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금융감독원과 22개 금융기업과 손잡고 역대 최고 금액의 성금을 전달했다. 최근 개최된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에서 총 15억 9천 5백만 원이 모금됐으며, 이 성금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장 총회장 “무안 여객기 사고 유족들에 위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박상규 목사는 29일 무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사고에 애도를 표했다. 박 목사는 이날 발표한 애도사에서 “오늘 12월 29일(주일) 오전 9시경, 태국에서 무안공항에 착륙하던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 181명 중 단 2명만 구조되고 대부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소식은 온 국민을 충격에 빠트렸다”고 했다... 
NCCK 김종생 총무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소식에 참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29일 무한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사고에 애도를 표했다. 김 총무는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희생자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라는 제목의 애도서신에서 “2024년 마지막 주일 아침에 전해진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소식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