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생선교회(CCC)
    CCC 대표 “감염 원인 어디든… 사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최근 이 선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에 대해 1일 CCC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재했다. 박 목사는 “지난 5월 28일 한국대학생선교회 소속 5명.....
  • 김태영 목사
    “복음의 회복이 예배의 회복”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성령강림주일인 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정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현장 예배 회복의 계기로 삼으려 했으나, 여전한 감염 위험 속에서 당초 목표했던 것처럼 진행하진 못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도 그 계획을 취소하고 평소와 같이 현장 예배 인원을 제한했다...
  • 사랑의교회
    성령강림주일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1일, 마스크 착용과 교인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성령강림주일예배를 드렸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방역 속 ‘성령강림’ 주일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1일 성령강림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도 교회는 출입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또 자리마다 간격을 두고 스티커로 표기해 앉도록 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켰다. 이를 위해 기존 6천5백석의 본당 출입 인원을 1천5백~ 1천8백으로 제한했다. 나머지 교인들은 영상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회복의 날’ 취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31일 “당초 성령강림주일 및 ‘예배 회복의 날’ 예배로 진행하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온라인예배를 동시 진행하며 성전 출입 인원도 4분의 1로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생활 속 거리두기 후 다섯 째 주일예배를 지난 주와 동일하게 진행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들은 ..
  • NPK 신앙의 자유
    왜 다시 ‘신앙의 자유’인가?
    사단법인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가 30일 오후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코로나 이후, 거룩한 새 패러다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모임을 갖고, NPK ‘신앙의 자유’ 포럼을 발족했다. 심하보 목사가 설교한 1부 예배 후 진행된 발족식에선 NPK 김미영 사무총장이 ‘왜 다시 신앙의 자유인가’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사무총장은 “주사파(주체사상파)가 통치하는 곳에는 반..
  • 기독자유당 고영일 대표
    기독자유통일당 “미래통합당, 반공과 보수 버려”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9일 미래통합당을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당은 “대한민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반공으로 건국된 나라이다. 북한과 소련공산당의 끊임없는 도발속에서 반공으로 건국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위해 피흘려 싸운것이 보수”라며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반공과 보수를 버린다고 선언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세력에게 항복이라는 굴욕을 가져다주었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현장 예배 재개 시 방역에 최선 다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한국교회는 현장 예배 재개 시 사회적 거리두기에 최선을 다해 생활방역에 모범이 되자”며 “코로나19 극복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 코로나 이후 사회를 희망으로 이끌자”고 했다...
  • 트럼프 대통령 중국
    중국, ‘반인권’ 논란 ‘홍콩 보안법’ 가결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28일(현지시간) 전체회의를 열고, ‘반인권법’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초안을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했다. 재적 2천956명 중 2천885명이 출석해 찬성 2천878명, 반대 1명, 기권 6명이었다. 이 법 초안은 국가 분열, 정권 전복, 테러 조직 결성 등 반정부 활동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때문에 이 법안이 통과할 경우 지난해..
  • 여의도순복음교회
    美 NBC, 여의도순복음교회 ‘현장 예배’ 소개
    미국 NBC 방송의 뉴스 프로그램인 ‘투데이’가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현장 예배를 드리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를 현지시간 27일 소개했다. 교회를 찾은 ‘투데이’의 기자는 마스크를 낀 성도들이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을 서서 입장하는 모습과, 발열 체크를 한 뒤 성도등록증을 확인하고 손 소독을 마쳐야만 예배당에 출입할 수 있다는 점을 상세히..
  • 기성 한기채 목사
    [전문] 기성 신임 총회장 한기채 목사 취임사
    하버드 대학의 개혁을 주도했던 나단 퍼시(Nathan M. Pusey) 총장은 현대는 네 가지 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불러야 할 노래가 없고, 흔들어야 할 깃발이 없으며, 생명을 바칠만한 신조가 없고, 따라야 할 지도자가 없는 시대” 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저는 모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깃발을 높이 쳐들고,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