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재한 몽골인 추석수련회 개최… “이주민 자녀교육, 다문화 신앙인 양육으로”추석 명절을 맞아 국내에 거주하는 몽골인 크리스천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을 나누고 다음 세대 교육과 건강한 다문화 신앙인 양육의 방향을 모색했다. ‘2026 재한 ..
서울기독대 네팔 유학생·교직원 ‘긴급 성금’ 1천만원 돌파서울기독대학교(총장 장계은)는 수해를 입은 네팔 현지 이재민을 신속히 기탁·지원하고자 학내 성금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발표했다. 현재 이 대학 학위..
김완일·김용대 선교사 ‘제26회 언더우드 선교상’ 수상해외 오지 및 빈민가 현장에서 교육과 복음 전파, 지역 사회 개혁에 한평생을 바쳐온 두 목회자가 올해의 언더우드 선교상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연세대학교 언더우..
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12월 7일(월)부터 12일(토)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
‘프롬프트 크리스천’ 등 10가지 트렌드로 본 2027년 한국교회목회데이터연구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AI 시대의 신앙 변화와 교회 공동체의 재편 등을 담은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을 출간했다. 양 기관은 28일 서울YWCA에서 출..
의정부기독교연합회, 28일 연합 부흥성회 개최의정부기독교연합회가 28일 오후 7시 30분 의정부제일교회에서 2026년 연합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양주시는 오전 11시 호국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 제26주년 기념행사를..
추석에 가족과 함께 예배… 명절에도 기억할 ‘하나님 은혜’해마다 명절이 되면 교회들은 성도들의 가정예배를 돕기 위한 순서지와 기도문, 설교문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을 맞아 제공된 예배문에는 관련 성경 본문을 ..
마동훈 고려대 교수, 성경번역선교회 제5대 이사장 취임성경번역선교회(GBT) 제5대 이사장에 마동훈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가 취임했다. GBT는 지난 22일 경기 성남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대 이문식 이사장(광교산울교회 ..
예배사역자연합, 탐 크라우터 초청 ‘2026 워십리더 세미나’ 개최예배사역자연합(Worship Leader Alliance, 대표 백낙웅 선교사·이하 예사연)이 오는 10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지구촌교회 분당채플 412호에서 ‘2026 워십리더 세미나’를 개..
한교봉, 대홍수 피해 네팔 현장 방문… “지진 때보다 구호 까다로워”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 긴급지원단이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누와코트 비두르 지역을 찾아 피해 현장을 확인하고 이재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지저스 크루세이드, 미션 창립총회 개최지저스 크루세이드 미션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 더 라스트 처치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본격적인 사역의 출발을 알렸..
변선환 학술행사 논란, 감신대 넘어 교단 교회로 확산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에서 故 변선환 전 학장 기념 학술행사가 추진됐다가 재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된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 소속 교회들..
베데스다 대학교 50주년, ‘100년 향한 대전환’ 선포고(故) 조용기 목사의 비전으로 지난 1976년 미국에서 출범한 베데스다대학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9일(현지 시간), 대학 주차장에 마련된 대형 특설 행사장..
예장합동개혁, 임윤임 총회장 선임하고 ‘새로운 10년’ 준비 박차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개혁총회(이하 합동개혁)가 제111회기 정기총회에서 임윤임 목사(시온성교회)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바른 신학·바른 목회..
2027 민족복음화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열린다‘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전국적인 회개·성령·기도운동이 전남 나주에서도 이어진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이 주최하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
‘변선환 학술행사’ 논란, 이번엔 감신대 밖에서 불붙어변선환 관련 학술행사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열리려다 무산된 데 대해 이 학교 제27대 총동문회(회장 이광섭 목사)가 해당 행사를 막아선 학생들을 비판하..
김준곤 목사, 미국 나성제일교회 설교목사로 사역한국CCC를 설립하고 대학생 선교를 기반으로 민족복음화운동을 이끌었던 故 김준곤 목사(1925~2009)가 미국 체류 당시 나성제일교회 설교목사로 사역했다는 사실이 새롭..
필한선협,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정윤관 선교사 신임 회장 선출주필리핀 한국선교협의회(필한선협)가 지난 21일 오직 주님의 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정윤관 선교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의..
뉴욕 청소년 420여 명 다시 한자리… 다음세대 ‘연합의 불씨’ 이어가미국 뉴욕지역 한인교회 청소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봄 4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예배하며 시작된 다음세대 연합의 열기가 가을에도 이어지면서, 개교..
GBT, 마동훈 신임 이사장 취임…'AI 시대 선교 새 지평' 열다2026년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한 선교 현장에서, GBT성경번역선교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한국 교회가 주도하는 글로벌 성경번역 운동의..
글로벌에듀, 아프리카 4차 선교…교육·복음 지상명령'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실천하는 (사)글로벌에듀 제4차 아프리카 방문단 20여 명이 자비량 헌신으로 18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하..
“베트남 기독교인, 폭력·퇴거 위협에도 신실함 지켜”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최근 베트남 시골 마을에서 발생한 개종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사례들을 공개하며 전 세계의 관심과 기도를 촉구했다고..
주성민 목사, 말레이시아에 불 지핀 '2027 대성회'2026년 9월, 한국교회에 재부흥의 불씨를 지피는 희망의 소식이 말레이시아에서 날아들었다.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가 아시아 한복판에서 대규모 복음집회를 성..
중앙기독초, CCC 성경적 성교육 프로그램 도입중앙기독초등학교(교감 박충원)가 부모가 자녀에게 직접 성경적 성교육을 전하는 CCC 패밀리라이프의 ‘P2P(Passport To Purity)’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중앙기독초등학교..
“몰트만, 희망의 신학으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Heinrich Bedford-Strohm) 주교가 28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위르겐 몰트만 탄생 ..
지저스 크루세이드,「은사는 중단되었는가」 주제로 세미나 개최지저스 크루세이드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 더 라스트 처치에서 「은사는 중단되었는가」를 주제로 치유와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령의 은사가 오늘..
RCA 한인 목회자들, 한가위 정 나누며 풍성한 교제바쁜 이민목회 가운데 고국의 한가위를 그리워하는 RCA 한인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A..
박진영 삼위일체론, 아리우스 닮은꼴…교회 경고현재, 연예인 박진영 씨가 수천 명을 동원하며 한국교회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운데, 그의 최근 삼위일체 강의가 기독교 신앙의 심장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
손현보 목사 징계 청원, 고신 교회가 마주한 성찰의 과제2026년 오늘, 지난해 제76회 총회에서 일단락된 듯 보이는 손현보 목사 징계 청원 사안은 실은 우리 고신 교단에 더 깊은 절차적·신학적 질문과 함께 소모적 논쟁을 넘..
성경 해석의 혼란, 한국교회 본질 회복 절박한 과제한국교회의 성경 해석, 과연 바르게 가고 있는가? 2026년 9월 18일, 기독교학술원 포럼에서 김영한 원장과 박정관 박사는 한국교회의 고질적인 성경 해석 문제로 ‘단어..
칼빈의 제네바 귀환, '교회 본질'을 묻다2026년 오늘날 한국교회가 혼란 속에서 방향을 찾듯, 500년 전 개혁의 중심 제네바에서도 '교회다움'을 향한 치열한 몸부림이 있었습니다. 개혁자 장 칼빈은 1538년 4월 23..
한신대 '공공신학' 학술대회, 한국교회 본질 향방 경고등 켜지나오늘날 한국교회 신학계는 시대적 요구에 응답한다는 명분 아래 복음의 본질에서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오는 9월 28일 막을 올리는 한신대학교의 위르겐 몰트만 탄생..
교황 "합법이 도덕 아냐…거짓 연민의 유혹 거부"레오 14세 교황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현지에서 성직자 성학대 피해자들을 만나 재발 방지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조력 자살을 합법화한 프랑스의 상황에 우려를 ..
전 NFL 선수 조던 시플리, 목장 화재 사고서 기적적 생존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식축구(NFL) 출신의 스타 와이드 리시버 조던 시플리가 자신의 텍사스 목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중증 화상을 입고도 기적적으로 생존..
WEA, 창립 180주년·중국 선교 220주년 기념 글로벌 연합 집회 개최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화인기독교연맹(WCA)과 세계복음연맹(WEA)이 전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선교학자, 기독교 신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
나 홀로 볼링 치는 시대의 교회: 잃어버린 '제3의 공간'과 진정한 공동체의 회복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외로움은 흡연만큼 해롭다 교회가 답이 될 수 있다' (Loneliness is as deadly as smoking. The Church has an answer)를 ..
이름뿐인 신자와 행동하는 신자: 통계가 놓친 '진짜 박해'의 현실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데니스 패트리 박사의 기고글인 '종교적 정체성이 아닌 종교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박해':(Persecution that results from religious activ..
美 조사 “Z세대, 기성세대보다 종교인 정체성 강해”미국 Z세대 성인들이 기성세대보다 스스로를 ‘종교적’이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종교적이라고 응답한 Z세대 가운데 일부는 기독교 가르..
나이지리아서 올해 4,216명 기독교인 피살…“86분마다 1명꼴”나이지리아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최소 4,216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됐으며, 이는 평균 86분마다 한 명이 희생된 수준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에 기반을..
파리에 80만 운집… 교황, 성령의 생수 당부26일(현지시간) 교황 레오 14세는 프랑스 파리 콩코르드 광장에서 야외 미사를 집전했다. 공식적인 세속국가인 프랑스의 중심부에 80만 명의 인파가 모여들며 거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