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기독교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범교단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결의했다. 한교총은 4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1월 제22대 국회에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교총 예방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신임 인사차 4월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했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김 부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 해결이라는 중차대한 소임을 맡으셨다”며 “대한민국의 위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교총·KWMA, 교단 총무 간담회 “건강한 선교, 교단이 함께 방향 맞춰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소속 교단들이 한국교회 선교 생태계를 건강하게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자체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한교총이 주최하고 KWMA가 주관한 이날 모임은 30여 명의 한교총 소속 교단 총무 및 사무총장, KWMA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 이후 북한교회 회복과 선교지 K-이단, 현지인 중.. 
한교총 김철훈 사무총장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철훈 사무총장이 15일 국회 6문 앞에서 열린 1인 시위에 참여하며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시위는 최근 발의된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생명존중과 낙태 문제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김철훈 사무총장은 이날 시위 참여 배경에 대해 생명의 존엄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모든 생명은 귀중하며 하.. 
광화문 메운 8000명… “살아계신 주” 부활의 기쁨 선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주최한 ‘2026 부활절 퍼레이드’가 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CTS기독교TV(CTS), CTS문화재단, ㈜조이앤컴이 주관했으며 ‘Because He lives, We can face tomorrow!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퍼레이드에는 40개 팀, 약 8000여 명이 참여해 광화문 광장과 세종대로 일대를 가득 .. 
“민법 개정안, 행정권 남용 및 정교분리 오용 위험성 커”
최근 통일교·신천지 등 이단 사이비 단체들의 불법 정치로비 및 특정 정당 조직적 가입 의혹을 계기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최혁진 의원 대표발의)’을 두고 교계 안팎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법안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는 25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교총 사무실에서 법조계 인사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면밀한 법리 분석을 내놓았다... 
미 국무부 종교자유 관계자 5명, 한교총 방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회의실에서 제9-2차 상임회장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외부 회계 감사 보고가 있었다. 보고에 따르면 단기성 사업을 중장기 전략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특히 국가 재정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이 국가 정책과의 연관성을 갖춰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3.1운동, 진정한 자유·평등의 ‘하나님 나라’ 사상에 기초”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5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예배는 공동대표회장 홍사진 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의 기념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의 예배기도, 예장개혁 총회장 이상규 목사의 성경봉독, 광림교회 연합성.. 
“정교유착 방지 명분 신앙 자유 훼손 안 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밝힌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관련 입법 추진 과정에서 정통 교회의 비판 기능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한교총 “한국교회 하나 돼 사회 분열 극복하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6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 구국기도회와 3부 하례회 순서로 이어졌다. 1부 예배에서 ‘큰 믿음으로 내일을 맞으라’(창 39:1-6)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정석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반기독교적 환경을 탓하지 말고 정직과 성실로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갈 때..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특검의 목사 압수수색’ 강력 저항해야”
2026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교계 언론사 초청 신년 간담회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정석 대표회장은 채상병 특검팀의 김장환(극동방송 이사장)·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 압수수색을 두고 “종교의 자유에 어긋나고 강력히 저항해야 한다”고 했다...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북한 억류 선교사 “생사 확인·석방 노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이끄는 김정석 대표회장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일반 언론과의 신년 간담회에서 북한에 억류된 한국 선교사 문제에 대해 연합 차원의 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그동안 국제 정세와 남북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공식적으로 개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이제는 한교총이 책임 있는 주체로서 억류 선교사들의 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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