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당 고영일 대표
기독자유당 고영일 대표 ©기독일보 DB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9일 미래통합당을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당은 “대한민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반공으로 건국된 나라이다. 북한과 소련공산당의 끊임없는 도발속에서 반공으로 건국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위해 피흘려 싸운것이 보수”라며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반공과 보수를 버린다고 선언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세력에게 항복이라는 굴욕을 가져다주었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들은 지금까지 미래통합당의 전신 정당들을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체제를 지켜주는 정당으로 믿고 표를 주어 대신 싸워달라고 지지해왔다”며 “그러나 국민은 배신당했고 그 배신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패망이시작되었다”고 했다.

이들은 “자유월남이 공산월남에 패망한 것은 자유월남에 기생한 베트공의 간첩들과 비겁한 기득권 세력들의 배신과 항복 때문이었다”며 “미래통합당은 지금까지 자신들을 지지하고 투표해준 반공 보수 애국국민을 능욕하고 배신했다. 이것은 단순한 배신이 아니라 공산주사파세력이 몰아가는 사회주의 지옥행 열차에 가속페달을 밟게해준 것으로 국민을 도탄에 들게 하고 국민의 미래를 시궁창으로 몰아넣은 역적 중에 역적이고 반역 중에 반역”이라고 했다.

이들은 또 “홍콩에서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에서도 반공보수 자유애국국민의 탈출러시가 일어날 것인지, 아니면 공산주사파세력과의 피의 내전이 일어날 것인지, 이 두 길밖에 보이지 않는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기독자유통일당은 공산주사파세력과 그 부역자들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혈전도 각오할 것”이라며 “
국민들이여 일어나 뭉치자. 그리고 기독자유통일당과 함께 목숨보다 소중한 자유와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싸우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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