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석 목사
    “광복절… 화해와 사랑, 평화의 사명 감당을”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화해와 사랑, 한반도 평화를 위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제81회 광복절을 맞이하여 자유와 평화의 빛을 비춰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700만 디아스포라 한인 동포들에게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손현보 목사와 트럼프 대통령 면담… 고신 지도자들 시국선언
    고신애국지도자연합(이하 고애연)이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최근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담임)가 미국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 것에 즈음한 것이다. 고애연은 시국선언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어떠한 권력도 헌법 위에 있을 수 없다”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 공정과 기본권이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했다...
  • 순교·순직자 유자녀손과 함께 드리는 예배와 장학금 수여식
    “복음 위해 순교한 이들 기억하고 그 삶 이어가야”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순교자기념선교회(회장 이승철 장로, 총무 안영민 목사)가 11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2026년도 ‘순교·순직자 유자녀손과 함께 드리는 예배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금은 총회를 비롯해 주안교회(담임 주승중 목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소망교회(담임 김경진 목사),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 가경교회(담임 박선용 목사)..
  • 주님께 대한 진솔한 고백이 담긴 찬양 앨범 추천
    주님께 대한 진솔한 고백이 담긴 찬양 앨범 추천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주님께 대한 진솔한 고백이 담겨 있어 들을 때마다 감동적인 곡들”을 모아 추천했다. 아래는 각 곡들에 대한 인피니스의 소개글. 향유 옥합을 깨뜨려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예수님께 드렸던 마리아의 예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예배 인도자이자 싱어송라이터 유승아의 ‘달콤한 깨어짐’을 먼저 추천한다...
  • 천환 목사
    “자유와 법치, 신앙의 자유 지키고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 81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가치와 신앙의 자유를 지키며 이를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대한민국을 광명한 빛과 자유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 창동염광교회 2015 통합 총회 장애인주일예배 및 19일 장애인복지선교대회 예배들
    목사 10명 중 7명 “휴가지의 교회에서 주일예배 드려도 돼”
    목사 10명 중 2명 정도만 성도들이 휴가 중에라도 가급적 기존에 출석하는 교회에서 현장 주일예배를 드리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온라인 구독자들 중 목사 505명을 대상으로 ‘성도들의 휴가철 주일성수 기준에 대한 입장’을 조사해 10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성누가회 힐링핸즈 몽골 의료선교
    성누가회 힐링핸즈, 제10차 몽골 의료선교 진행
    성누가회 힐링핸즈 의료선교팀이 몽골복음주의연맹(MEA),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EMAK), 몽골기독의사회(MCMA)와 함께 제10차 몽골 의료선교를 진행했다. 이번 의료선교에는 한국에서 39명의 힐링핸즈 팀원이 참여했으며, 8월 3일부터 5일까지 몽골의 한 기독교계 알코올중독치료센터에서 의료봉사와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목사, 태백시의회에 ‘청정시민조례’ 제정 제안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가 태백시의회를 방문해 ‘태백시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청정 도시를 위한 시민조례안’ 제정을 제안했다. 김 목사는 7월 29일 태백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종옥 목사(장성감리교회)와 함께 태백시의회를 찾아 이경옥 부의장과 정연태 시의원을 만나 조례안을 전달하고 시의회 차원의 검토를 요청했다...
  • 새에덴교회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성료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본당에서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가두고’는 ‘가슴 두근거리는 고백’의 줄임말이다. 이번 수련회 주강사로 나선 소강석 담임목사는 ‘사도신경’ 전체를 주제별로 나눠 총 7번의 강의를 진행했다. △1강: 참 고백을 할 때가 가장 좋은 때-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믿사오며(창 1:1~5) △2..
  • 심하보 목사
    “광복, 끝난 역사 아닌 지금도 지켜야 할 자유의 사명”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은 끝난 역사가 아니라, 지금도 지켜야 할 자유의 사명”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대광기총은 메시지에서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자유를 잃은 민족이 다시 자유를 회복한 날이며,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고 규정하고, 오늘날에도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
  • 김영한 박사
    “광복의 의미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미래 열어가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의 길을 열어가자”며 대한민국이 자유와 평화를 가져다주는 동북아 평화 국가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10일 발표한 논평에서 “8.15 광복은 문자 그대로 ‘빛을 되찾은 사건’”이라며 “하나님의 섭리와 국제정세의 변화로 한반도가 진리의 신호에 다시 연결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