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교 단체들 기도회
    “종교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근간… 권력의 부당한 간섭 안 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관련 단체들이 5일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기도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된 ‘차별금지법안’ 및 ‘민법 개정안’ 등을 규탄하며 한국교회가 불의에 침묵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번 기도회는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거모연),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건사목), 웨슬리안성결..
  • 신의악단
    ‘찬양의 감동’ 영화 〈신의악단〉, 100만 관객 돌파
    기독교 찬양(CCM)을 소재로 한 영화 <신의악단>이 4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궈낸 값진 쾌거이자, 2026년 극장가 판도를 뒤집은 최대 이변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 설날 밥사랑 잔치
    쪽방촌·독거어르신 대상 ‘설날 밥사랑 잔치’ 열려
    국제사랑재단과 월드뷰티핸즈가 설 명절을 앞두고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소셜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신한대 교수)와 장헌일 이사장(해돋는마을,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은 (사)국제사랑재단(이사장 김승학 목사)과 함께 지난 4일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설날 밥사랑 잔치 및 선물 전달식’을 열고 쪽방촌 거주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들에게..
  •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
    김진홍 목사,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견해 밝혀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최근 정치권과 교계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목사는 4일 ‘전투 정신’이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할까?’를 논의할 때에 전투하는 교회, Militant Church가 되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다”며..
  •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개정안) 철회 기자회견
    정부, ‘차금법’ 이어 ‘민법 개정안’도 교계 의견 조회… ‘신중 모드’
    정부가 최근 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주요 연합기관들에 의견을 요청했다. 얼마 전 ‘차별금지법안’에 이어 두 번째다. 해당 법안들이 종교와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만큼, 입법 과정에 보다 신중을 기하는 모양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개정안은 교회 등 비영리법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위법시 설립 허가 취소, 해산과 재산 국고 귀속까지 할 수..
  • 삼남연회 경북서지방회 교역자회의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경북서지방회 교역자들 격려 방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경북서지방회 교역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김 감독회장은 2일 삼남연회 경북서지방회(감리사 이호일) 교역자회의가 열린 어모교회(담임 김동규 목사)를 방문해 교역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삼남연회 박준선 감독과 김영민 총무도 함께해 교역자들을 위로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화재로 전소된 행복한교회 방문해 위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화재로 예배당과 주택이 전소된 행복한교회를 찾아 목회자와 교우들을 위로했다. 김 감독회장은 2일 오후, 지난 1월 30일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행복한교회(중앙연회 연천지방회)를 방문해 이성주 목사와 성도들을 만나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평신도국 문영배 총무, 중앙연회 이환재 총무, 연천지방회 이병일 감리사가 함께했..
  • 신의악단
    역주행 ‘신의악단’, 마침내 박스오피스 1위… 100만 관객 눈앞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어제(1일) 하루 동안 6만5,7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그동안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켜오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6만3,912명)를 제친 기록이다. 개봉 첫 주 5위로 출발했던 영화가 한 계단씩 순위를 뒤집으며 마침내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 고경환 목사
    “민법 개정안,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즉각 철회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이하 한기총)가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헌법상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할 소지가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3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해당 법안은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정치 권력이 종교 영역에 과도하게 개입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자기모순적 입법”이라며 “즉각 철회..
  • 나에게 힘주시네
    피아니스트 헤니스윗 ‘나에게 힘 주시네’ 디지털 싱글 발매
    피아니스트 헤니스윗이 2019년 연주앨범 ‘서툰 사람’ 이후 7년 만에 디지털 싱글로 돌아왔다. 긴 공백기를 지나 다시 앨범제작에 돌입한 헤니스윗은 그동안 겪어온 어려운 일들 속에서도 힘을 내며 걸어갈 수 있었던 그 힘의 원천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 ‘나에게 힘 주시네’에서 그녀는 주저앉을 만한 어려움들이 있을 때 마다 마음 안에서 샘 솟는 기쁨이 자신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
  • 김철영 목사
    기공협 “교육부의 ‘민주시민교육 추진 계획’ 환영”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정책위원장 권순철 변호사, 이하 기공협)는 교육부(장관 최교진)가 지난 1월 30일 ‘2026년 민주시민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 환영의 뜻을 밝혔다. 기공협은 지난해 6월 3일 실시된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한국 기독교의 총의를 모은 10대 정책 중 세 번째 제안에 ‘건전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위한 청소년 교육지원정책’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