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협
    한복협, 신임 사무총장에 박명수 교수 선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한복협)가 10일 서울 경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박명수 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한복협은 이날 임시총회에서 기존 직제에 있던 ‘총무’를 ‘사무총장’으로 개정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
  • 태화복지재단
    태화복지재단, 배우 명세빈 홍보대사 위촉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의 사회복지법인인 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5주년을 맞아 배우 명세빈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3일 명세빈 씨와 홍보대사 위촉 협약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창립 “평신도 깨어나야 부흥 와”
    웨슬리언 전통을 따르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연합해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월 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제1차 임원회를 갖고 공식 창립을 선언했다. 이날 모임은 예배와 임원회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 신앙에 기초한 평신도 지도자의 사명과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김미영 대표
    ‘신의 악단’ 흥행 ‘다윗’이 잇는다… “그가 이긴 건 ‘골리앗’만이 아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이 오는 7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단순한 성경 이야기의 재현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시간’과 ‘믿음의 본질’을 다시 묻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이미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25년 12월 개봉 당시 첫 주말 2,200만 달러(한화 약 325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기존 종교 애니메이션의 대표작들을 뛰어..
  •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성료… “부활의 증인 다짐”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십자가의 사랑을 묵상하기 위해 마련된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횡성군 OAPC에서 개최됐다.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가 주최한 이번 수련회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부활의 능력을 통해 현대 그..
  • 김연심 권사
    가위 끝에 담긴 사랑, 섬김으로 이어진 40년
    전남 광양의 한적한 마을 덕례리. 이곳에는 단순한 미용실의 범주를 넘어선 특별한 공간이 있다. 간판에는 ‘오뚜기2 헤어(OTTUGI.2 HAIR)’라고 적혀 있지만, 지역 주민들은 이곳을 “사람을 만나는 곳”이라고 부른다. 그 중심에는 40여 년 한 길을 걸어온 미용 장인, 그리고 신앙인으로서의 사명을 살아내는 김연심 권사가 있다...
  • 믿음으로
    찬양사역자 지선이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첫 앨범 ‘믿음으로’ 발매
    찬양사역자이자 교수인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IBIG Ministry)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믿음으로’가 발매됐다. 교단을 초월해 국내외에서 찬양으로 사역하는 아이빅 미니스트리는 정기예배(대전 아이빅 아트센터), 다니엘기도회, CTS, 극동방송 등 방송사역과 교회초청 집회를 비롯해 국내외 찬양팀 세미나(베트남, 스페인, 일본, 인도네시아 등)로 교회를 세우고 돕는 다양한 활..
  • ChatGPT 챗GPT
    목회·설교에서 AI 사용률, 2년 새 3배 이상 ‘급증’
    한국교회 목회 현장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교 준비 과정에서의 활용은 최근 2년 사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7일 발표한 ‘넘버즈 329호’에 따르면, 목회·설교를 위해 AI를 활용하는 목회자 비율은 2023년 17%에서 2025년 58%로 41%포인트 증가했다. 2년 만에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
  • 2026 제2회 세계 선교의 밤
    “사자 굴 앞에서도 멈추지 않는 기도”… ‘세계 선교의 밤’ 성료
    지난 고난주간에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와 헌신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기독인총연합회(이사장 권태진 목사) 세계선교위원회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에서 ‘2026 제2회 세계 선교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세계 복음화를 위한 기도의 동력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 태화복지재단
    태화복지재단, 창립 105주년 “감사·동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사회복지법인인 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식,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5층 아바드홀에서 ‘감사와 동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창립 10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입법의회
    “민법 개정안, 설교까지 영향 가능성… 종교 자유 위축 우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의장 김정석 감독회장)가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를 제기하며 반대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감독회의는 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비영리법인의 행정적 제재(감독, 해산, 재산몰수)를 포함한 이 법안은 기존 민법 체제에 부합하지 않고 충돌 우려가 있다”며 “제정을 재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사회적 종교단체 ..
  • 임다윗 목사
    “국가 총부채 6,500조 원… 재정 확대 신중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 규모와 관련해 재정 운용의 신중함을 촉구하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6,500조 원을 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2.5배 수준으로, 결국 이 부담은 미래 세대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