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기공협이 제안한 정책을 공약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 5월 30일 성명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후보가 발표한 기독교 공약은 기공협이 공모를 통해 선정한 10대 정책 중 첫 번째인 ‘생명존중의 날’을 비롯해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활동 적극 협력, 인구감소 문제 해소를 위한 .. 
세기총, 6월 3일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촉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오는 6월 3일 실시될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거 참여를 촉구했다. 세기총은 5월 3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선거가 한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권리인 투표는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책임임을 강조하고 투표를 통해 우리의.. 
한기총 “유시민 작가, 즉각 사죄하고 말에 책임지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인 설난영 여사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비판하는 성명을 5월 30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상대를 존중하는 언어 사용을 요청한다. 유시민 작가는 즉각 사죄하고, 본인이 내뱉은 말에 책임지라”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실언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심각한 수준의 말이다. 유시민 작가가 모 유튜브 채.. 
제주 교계,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 대사와 간담회
제주성시화운동본부 초대 대표회장 오공익 목사(제주행복선교회 이사장),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 박병해 목사, 전 서귀포시장 박영부 장로 등이 지난 5월 29일 제주 서귀포 중문 그랜드조선호텔에서 주한이스라엘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 대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감리회, 기독사학 자율성 위해 사학법 재개정 운동 박차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제36회 총회 사학특별대책위원회(이하 사학특위)가 최근 첫 모임을 갖고 가독사학의 자율성을 위한 사학법 재개정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학특위는 지난 제35회 총회에서 조직됐으며 현행 사립학교법의 문제점을 찾아 보완, 개선하는 제도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 제36회 총회에서도 지난 3월 27일 열린 제2차 실행부위원회에서 재구성됐다... 
샬롬나비 “삼권분립·자유민주주의 신장시킬 후보 뽑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5월 30일 ‘6.3 대선에 직면하여’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논평에서 “삼권분립이 제도적으로 이뤄지도록 투표해야 한다”며 “자유민주주의를 신장시킬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 “지도자 선출, 신앙인의 권리이자 의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오는 6월 3일 있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이 목사는 28일 극동방송 투표캠페인에서 성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6월 3일은 대한민국의 안전과 발전, 그리고 국민 대통합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 날”이라며 “하나님께서 다시 세우시는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각 사람에게 주어진 소중한 한 표를 반.. 
「새한글성경」 4만3천 부 보급… 온라인 콘텐츠도 나온다
대한성서공회(이하 공회)가 올해 상반기, 「새한글성경」 4만3,654부를 국내에 보급했다. 공회는 올해 하반기 중 「새한글성경」에 대한 온라인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회는 29일 서울 서초구 성서회관에서 제143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보고했다. 「새한글성경」은 공회가 다음 세대를 위해 각 교단의 성경학자 36명과 국어학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12년간의 작업을 거쳐 지난해 출.. 
우리들교회, 6월 2~7일 특별새벽기도회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가 오는 6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매일 새벽 5시, 판교채플에서 ‘THINK 특별새벽기도회’(이하 특새)를 진행한다. 교회 측은 “기도회 주제는 ‘생명에 이르는 경외(잠19:23)’”라며 “가정과 교회, 그리고 나라를 위해 생명에 이르는 경외로 하나님께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기성총회 교인 수 약 38만 명… 최근 3년간 1만 명 감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9년차 정기총회가 27~29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진행된 가운데, 교단에 속한 교인 수는 지난해 기준 38만150명으로 그 전해 38만5,727명 대비 5,577명이 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총회 보고서의 교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세례교인 수는 27만7,548명, 신입교인 수는 4만5,076명, 교회학교 어린이 수는 5만7,296명이었다. 교회 숫자는 2,914곳.. 
5·18 세계기록유산 등재 제14주년 기념식 열려
5·18민주화운동의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등재 제14주년 기념식 및 평화메달 수여식이 최근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사)5·18민주화운동UN/유네스코등재기념사업위원회(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가 주최했고, 재)5·18기념재단(이사장 원순석), 사)5·18민주화운동기록관(관장 김호균), 한국종교인평화연대(URI, 공동대표 이우송),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김은호 목사의 ‘목회 멘토링’ “가장 좋은 설교는…”
개척교회 3040 목회자들이, 그들처럼 교회를 개척했던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설립목사, DNA미니스트리 대표)에게 한 질문들이다. 텅빈 예배당에서 홀로 설교하고 기도하며, 때론 눈물로 때론 설렘과 기대로,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치열한 개척의 과정을 거쳤던 김은호 목사의 ‘멘토링’에 3040 목회자들은 온 정신을 집중했다. 신학교에선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현장의 이야기였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