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명성교회 ©뉴시스
지난 9월 예장 통합 제105회 정기총회에서 논란이 됐던 ‘104회기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 철회 요청 건’(이하 명성교회 수습 철회안)이 총회 정치부를 거쳐 결국 임원회의 손에 맡겨졌다.

통합 측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동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임원회는 지난 3일 제105회기 3차 회의에서 “제104회 총회에서 재론 동의 없이 결의된 안건으로 이 수습안에 근거해서 현재 수습이 이행 중에 있으므로 본 정치부에서는 무효와 철회건을 다룰 수 없어서 총회 임원회로 반려한다”는 정치부 보고를 받기로 했다.

앞서 11월에 열렸던 이번 회기 두 번째 회의에서 임원회는 명성교회 수습 철회안에 대해 반려해 온 정치부의 보고가 부연설명이 없어 그 취지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회의 결과를 부연해 다시 보고 하도록 한 바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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