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전문몰 리씽크가 비대면 소비증가 트렌드에 발맞춰 온라인으로 재고품 구매 시 추가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이버데이 블랙딜' 행사를 진행한다.


'사이버먼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가 끝난 후 첫 월요일을 뜻하는 말로, 블랙프라이데이 때 판매하지 못한 물건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다시 판매하는 쇼핑 행사이다. 이 행사에서 착안해 진행되는 리씽크 '사이버데이 블랙딜'은 코로나19로 도래한 비대면 소비문화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재고품을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렌탈재고인 가정용 쌀도정기를 최대 9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3in1 레노버 요가북을 58% 할인된 가격인 249,000원에 판매한다. 쿠쿠 비데 인스퓨어를 55% 할인된 109,000원에 판매하며, 독일명품 주방가전인 WMF 인덕션을 86% 할인된 가격인 99,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TV △노트북 △컴퓨터 △가전 △가구 △해외명품 △생활/잡화 약 3000개 재고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블랙딜가'를 도입해 소비자들이 더블 할인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질 좋은 재고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딜'이란 할인이 적용된 '리씽크가'에 추가로 할인을 더한 사이버데이 혜택가를 말한다.

㈜리씽크 김중우 대표는 "코로나19로 소비자들의 생활패턴이 비대면 위주로 바뀌면서 리씽크도 언택트(Untact)시대 맞춤형 쇼핑행사인 '사이버데이 블랙딜'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기업은 제품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파격적인 가격에 좋은 재고 상품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씽크는 다양한 유통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에는 재고를 신속히 처리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알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씽크는 사용한 적이 없는 새상품재고와 사용감이 있는 리퍼 재고, 고객변심 단순 반품된 반품재고를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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