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코로나19 성금을 기부한 10인의 스타들이 사랑의열매 광고 포스터에 별도의 모델료 없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사랑의 열매

코로나19 성금을 기부한 10인의 스타들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 광고 포스터에 별도의 모델료 없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참여 모델은 배우 송윤아, 가수 슈퍼주니어 이특·예성·은혁·동해·려욱·규현, 축구선수 이동국, 셰프 이연복, 방송인 현영이다. 이들은 모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에 참여한 공통점이 있다.

사랑의열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번 광고 포스터를 제작하며 특별한 기획을 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나눔에 동참한 유명인들에게 참여를 제안한 것. 이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기꺼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사랑의열매와 함께한 10인의 스타들은 “힘내세요! 함께해요! 일상의행복”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스타들과 함께한 이번 광고 포스터는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와 지하철 시청역(1호선), 홍대입구역(2호선), 잠실역(2호선) 등 지하철 스크린도어, 서울시내 장애인버스정류장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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