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을 초청한 따뜻한 크리스마스 축제 자리가 오는 12월 3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열린문장로교회 체육관(휄로우십홀)에서 마련된다.

전국 기도 선교단체인 ‘B2gether’와 협력하는 열린문교회 영어권이 주관하는 이번 모임은 북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을 초청해 참혹한 고통 속에서 북한을 빠져나올 수 있었던 그들의 생생한 체험 간증을 듣고 그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면 11월 30일까지 http://www.b2gether.org/2011_christmas.html을 통해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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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