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에그의원(대표원장 김동준)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 교류회 JBN의 7회차 후원 캠페인에 참여해 사단법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에 기부금과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13일(화) 밝혔다.
서울 서초구 신사역에 위치한 신사에그의원은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방문해 기부금 전달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JBN 이동현 전문위원과 함께 진행됐으며, 한국사랑나눔공동체 이은덕 이사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JBN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모인 청년창업 교류회로, 매년 여러 차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이 올해 일곱 번째 기부 활동으로, 90여 개 참여 기업들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과 후원품은 미혼모 시설, 아동·청소년 시설, 무료급식소, 장애인 시설 등 종교와 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여러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취약국가에도 의약품과 생필품이 지원된다.
신사에그의원은 리프팅·피부 레이저·체형 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뷰티 클리닉으로, 잠원동과 신사동, 논현동 일대에서 접근성이 좋아 강남권 직장인과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써마지·울쎄라 등 리프팅 장비를 비롯해 스킨부스터, 여드름·색소 치료 등 다양한 시술을 운영하며,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환자들도 방문하고 있다.
김동준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사랑나눔공동체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의료·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민간 비영리 봉사단체로, 국가·정치·종교·인종·이념 등에 차별 없이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