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성금을 전달했다. ©사랑의열매 제공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11일(수) 밝혔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방문한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에게 이웃사랑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지난 1일부터 연말연시 집중모금캠페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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