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어하우스학회(이하 학회)가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대한기독교여자절제연합회관에서 "탈북민 대안학교 운영과 비전"을 주제로 '제8회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먼저 유관지 목사(북녘교회연구원장,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상임고문)가 "깊은 밤에 우리가 해야 할 일"(롬13:11~14)이란 주제로 설교하고, 이후 심양섭 박사(기쁨의학교&남북사랑학교 교장)와 신효숙 박사(국민대 교수), 송신복 박사(성비전교회, 평택 개안학교 교장, 강남 중앙평생교육원 상담학 교수)가 각각 "제3국 출신 탈북민 자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북한 이탈주민 자녀의 교육과 대안학교의 과제" "탈북민 대안학교의 현황과 앞으로의 대책"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문의: 010-343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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