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사랑의열매는 교육부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제11회 전국 초·중·고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을 개최했다. ©사랑의열매 제공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교육부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제11회 전국 초·중·고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을 개최했다고 4일(화)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전국 초·중·고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은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교육부와 함께 시작한 국내 대표 나눔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나눔’을 주제로 전국 초·중·고 학생 및 동 연령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사랑의열매 설립 25주년을 기념해 △글 △그림 분야 외에도 △굿즈디자인 부문을 신설해 참가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자신만의 철학을 마음껏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세부 주제는 △내가 생각하는 나눔이란? △나눔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 △학교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나눔 실천 방법 소개 △환경과 어울려 사는 나눔이야기로 구성됐다.

공모전은 4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11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은 “아동·청소년들이 나눔공모전을 통해 나눔에 대해 고민하고 표현하며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사랑의열매는 미래세대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나눔문화 교육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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