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이사장 이취임예식
 ©예수병원

예수병원은 최근 예수병원 본관 4층 예배실에서 임기수 이사장 이임·고영환 이사장 취임예식을 가졌다.

(재)예수병원유지재단 이사장 이·취임 예식의 1부 예배는 김선중 원목 실장의 사회로 시작돼 임현희 총무이사(팔복산교회 목사)의 기도, 이석재 부이사장(누가외과연합의원 원장)의 성경봉독, 예수병원 합창단의 찬양, 황세형 전 전북노회장(시온성교회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2부 이사장 이·취임식은 신충식 병원장이 이임하는 임기수 이사장에게 감사패 증정, 임기수 이사장의 이임사 및 이사장 취임 기도, 고영환 목사(금성교회 목사)의 이사장 취임사에 이어 (재)예수병원 유지재단 이사를 소개하는 순서가 있었다.

이어서 이종삼 목사(부산장로회신학대학 이사장/갈릴리교회)의 격려사와 이종학 목사(전이사장/진안제일교회)축사 그리고 마지막 전영복 전북노회장(부흥교회 목사)의 축도로 행사는 종료됐다.

(재)예수병원유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고영환 이사장은 “예수병원 이사장을 맡게 되어 책임이 무겁지만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해 임기수 이사장님의 노고를 이어받아 헌신하겠다”고 취임사에서 밝혔다.

고영환 이사장은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해 현재 전주 금성교회 위임목사와 전북노회유지재단 이사에 재직 중이다.

예수병원은 “고 이사장은 마카누리선교회 회장과 전북목회자포럼 회장에 이어 재단법인 예수병원 유지재단 이사장까지 역임하며 한국교회와 의료선교에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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