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주관한 ‘2022년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안양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용구)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주관한 ‘2022년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6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애인활동지원 평가는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한 전국 380여개 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총점 상위 10%에 해당하는 30개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평가지표로는 기관운영, 서비스 제공, 만족도 조사, 종합 의견 등 47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되었으며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은 기관운영과 서비스 제공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애인활동지원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박용구 관장은 “복지관이 장애인활동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하다”며 “지역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2년 7월 (사)성민원이 안양시로부터 수탁받아 11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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