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청년·청소년 사역자들을 위해 오는 12월 12일 ‘제4회 청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를, 또 같은 달 19일 ‘제3회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를 온라인(줌)으로 개최한다.

제4회 청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

청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
제4회 청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 포스터 ©바이블백신센터
해마다 청년 사역의 트랜드를 파악하며 청년 사역의 핵심 노하우를 나누었던 ‘청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는 ‘엔데믹 시대의 청년사역’이란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2023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서 엔데믹 시대로 전환되는 시기다. 하지만, 청년 사역의 장은 여전히 움츠러 들고 있고 새로운 활기와 부흥의 동력을 찾기가 어렵다”며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적으로 침체의 분위기가 만연하다”고 했다.

20년간 청년 사역에 몸담았던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양형주 목사는 이런 위기 상황에서 분투하는 청년 사역자를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양 목사는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교회, 중대형교회 청년부 그리고 2천 명에 이르는 청년 공동체까지 두루 경험한 청년사역 전문가다.

특별히 이번에는 코로나 시대에서 엔데믹 시대로 전환되어 가는 청년 사역 현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이루어 가고 있는 이종광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제3회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
제3회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세미나 포스터 ©바이블백신센터
청소년 사역 세미나는 15년간 청소년 사역에만 매진한 정석원 목사가 청소년 사역의 핵심 노하우를 가지고 강사로 나선다. 센터는 “청소년 사역 역시 청년 사역 못지않게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이라며 “하지만 교회학교의 다음세대를 세우려면 청소년 사역을 건강하게 세우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에 청소년 사역에서 많은 열매를 맛보았던 정석원 목사가 ‘청소년 사역, 핵심으로 돌파하라!: 청소년 사역의 실질적인 고민과 돌파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한다.

센터는 “청소년 사역은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이 아니다. 교사와의 동역, 더 나아가 가정과의 동역이 필수적”이라며 “정석원 목사는 청소년 사역을 힘있게 세우기 위한 핵심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본 세미나를 통해 공유한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청년·청소년 사역의 흐름을 꿰뚫고 균형 잡힌 통찰과 메시지가 있는 바이블백신센터의 청년·청소년 사역 세미나는 새롭게 청년·청소년 사역을 맡게 된 사역자나, 또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청년·청소년 사역자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바이블백신센터 홈페이지(bv.or.kr) 또는 전화(042-822-8009)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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