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동! 소방관 샘(Fireman Sam)> 프로그램 화면
15일(현지시간) 미국 북가주 웨스트 버클리 시의 소방국에 전화가 걸려 왔다.
노인 중 한 명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 이 신고를 접수한 3명의 소방관과 2명의 응급구조요원이 그 집에 도착했을 때, 황당하게도 이들은 소방관들의 구조를 거부하고 총격을 가했다.
총기범은 88세 노인이었으며 한 소방관이 결국 총에 맞고 말았다. 그러나 다행히도 총격 부위 바로 밑에 있던 무전기가 소방관을 살렸다. 이 소방관은 간단한 찰과상 정도만 입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한편, 이 노인이 죽어간다는 그 노인이었는지, 혹은 다른 동료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사건이 터진 후 즉시 경찰이 출동해 이 노인을 검거했으며 기소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정신 감정에 들어갔다.
#총기사고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9일(현지 시간)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사진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2026.01.30.](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1689/ap-29-2026-01-30.jpg?w=318&h=211&l=42&t=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