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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는 대한민국의 대표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4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진은 김일동 작가의 작품 ‘Gate : 通路(통로)’이미지.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 제공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대한민국의 대표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4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이포넷이 개발한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CHERRY)’와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가 함께 론칭한 친환경 캠페인‘굿워킹(Good Walking)’을 통해서 모금되었다.

‘굿워킹(Good Walking)’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초등학생과 가족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캠페인으로, 누적된 걸음 수만큼 좋은 이웃 및 기업이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하여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가 자신의 작품‘Gate : 通路(통로)’의 원본 NFT 판매에 따른 수익금 4백만 원을 기부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의 나눔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는 관내 초등학생들과 함께 ‘굿워킹(Good Walking)’ 캠페인을 진행하여 목표를 달성하고, 이를 통해 모금되는 후원금을 국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하여 아이들이 건강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김일동 작가는 “NFT라는 새로운 기술로 인하여 예전 작품이 이슈가 되는 것이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예상치 못한 사랑을 받은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는 뜻으로 작품 판매금액의 50%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수정 ㈜이포넷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기부 단체와 나눔 의사가 있는 사람들을 연결하기 위해 체리를 만들었다”며, “블록체인 기술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훈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장은 “초등학생들과 온 가족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캠페인을 만들고 싶었다”며, “많은 아동들이 재미있는 방식으로 첫 기부를 시작하고 공감과 나눔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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