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의 결혼이야기
도서 「메리의 결혼이야기」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나 ‘돈’에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 메리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 훈련을 시키셨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부유함을 보여주셨다. 자신의 꿈과 욕심을 찾아 떠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은 또 메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메리를 통한 비전을 보여주셨다. 10년 동안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찾았던 메리에게 하나님은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사람을 앞에 나타나게 하셨다.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10년 동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던 그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예수님 안에서는 무너진 결혼도, 잃은 순결도, 바닥까지 친 낮은 자존감도 완전하게 회복할 수 있다. 나는 <메리의 결혼 이야기>가 완벽한 책보다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책이 되기를 소망한다. 지식만 전달하는 여느 작가의 결혼 지침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공유하고 당신에게 새 마음을 결단케 하는 최고의 인생 책이 되기를 바란다!

양메리 – 메리의 결혼 이야기

그리스도의 순종과 의의 전가
도서 「그리스도의 순종과 의의 전가」

그리스도의 순종은 무엇을 위한 것이며 그 내용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답은 죄인이 무엇으로 의롭다함을 받으며 결국에 영원한 생명이라는 복을 누리게 되는가라는 질문의 답과 동일하다. 성경해석과 이에 근거한 신학은 그리스도의 순종이 죄인을 의롭다 하시는 은혜와 어떠한 관계 아래 있는지를 기독교 복음의 핵심으로 가르친다. 복음이 무엇을 말하는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의가 없는 죄인이 의롭다 함을 받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순종으로 이루셨으며, 이에 그리스도를 믿는 죄인에게 그분의 순종으로 이루신 모든 것을 전가해 주심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것, 이것이 복음이 말하는 바이다. 의의 전가를 위한 그리스도의 순종을, 죄인이 받아야 할 형벌적 복종과 관련하여 수동적 순종의 측면으로, 또한 율법의 의를 이루어 영원한 생명을 받는 언약적 복종과 관련하여 능동적 측면으로 구별해 볼 수 있지만, 그리스도의 순종은 수동적 측면과 능동적 측면을 모두 포함하는 모든 순종이며 사실상 단일한 순종이다.

김병훈 – 그리스도의 순종과 의의전가

쾌청 신약
도서 「쾌청 신약」

예수의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에 반응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해 간 이들이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들은 그 이야기에 자신들을 하나로 만드는 힘뿐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힘도 있음을 알았다. 사도들이 지중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무엇을 했는가? 무슨 이론이나 철학을 가르친 게 아니다. 복잡한 시장 골목에서, 도시의 광장에서, 작업장에서, 가정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예수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아픈 사람들의 병을 고치셨습니다. 그러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저희 앞에 나타나 땅끝까지 이르러 자신에 관한 소식을 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들려 드립니다.” 이와 같은 예수님의 이야기는 가는 곳마다 조금씩 바뀌었다. 말하는 이에 따라, 청중의 상황에 따라 같은 이야기가 조금씩 다르게 전해졌음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그중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가장 잘 전해 준다고 인정받은 네 권의 책이 ‘정경’(正經, Canon)으로 받아들여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 안에 들어왔다.

박영호 – 쾌청 신약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