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얼마 전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평화 호소 메시지를 발표한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오른쪽) ©기독일보 DB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코엑스센터에서, 한국-우크라이나 우호증진을 위한 평화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날 우크라이나 방한단과 우크라이나와 열심히 교역하는 한인 지도자들에게 특별 평화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시상은 W-KICA 김영진 이사장과 김희선 공동회장이 했다.

△드미트로 포노마렌코(Dnmytro Ponomarenko)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안드리아 니콜라엔코(Andria Nikolaienko)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이양구 경상대 교수(전 우크라이나 대사)
△정 근 그린닥터스 이사장

역대 주요 수상자는 미 연방하원에서 한·미 한인의 날을 제정하는데 크게 기여한 토니홀 의원을 비롯해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데이비스 헵번 전 유네스코 의장, 이만섭 전 국회의장,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 회장 등이다.

김영진 이사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처한 긴박한 상황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속히 전쟁이 멈추고 평화가 오기를 기도한다”며 “전쟁 종식과 함께 하루속히 경제가 재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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