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다니엘기도회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다니엘기도회 제공
청년다니엘기도회
25일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상준 목사(온누리교회 양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다니엘기도회 제공
청년다니엘기도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해제된 가운데, 이날 기도회 현장인 서울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비전홀에는 많은 기독 청년들이 참석해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를 올려 드렸다. ©다니엘기도회 제공
청년다니엘기도회가 25일 저녁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해제된 가운데, 이날 기도회 현장인 서울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비전홀에는 많은 기독 청년들이 참석해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를 올려 드렸다.

오는 29일까지 계속되는 이 기도회는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다니엘기도회의 청년 버전이다. “이 시대 청년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예배’, ‘회복’, ‘연합’이라는 핵심 가치”를 가지고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당시 6월에 열렸던 기도회에는 847개 교회가 참여해 은혜를 나눴으며, 올해는 2,689개 교회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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