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마이리얼멘토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마이리얼멘토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마이리얼멘토 토크콘서트’를 19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아대책의 보호종료아동 지원 프로젝트 ‘나로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알리고 이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소통하며 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가수 션과 배우 진태현이 사회자로 나서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나의 진정한 멘토’를 주제로 오후 7시부터 열린다. 무대를 함께 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진아는 이날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강사로 유명한 김미경 MKYU 대표도 출연해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특별 강연을 펼친다. 이 밖에도 실제 자립준비청년들로 구성된 ‘기아대책 마이리얼멘토’ 단원들이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토크쇼가 이어지며 특별 축하 공연도 준비된다.

당일 토크콘서트 현장 참여 접수는 마감됐으며 실황은 기아대책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유원식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응원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같은 뜻을 품은 아티스트, 전문가들과 토크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립준비청년들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것이 또 다른 응원의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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