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변호사 김장환 목사
강용석 변호사(오른쪽)가 김장환 목사를 만났다. ©강 변호사 페이스북
강용석 변호사 김장환 목사
강 변호사가 김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강 변호사 페이스북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강용석 변호사가 3일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만났다고 이날 SNS를 통해 밝혔다.

강 변호사는 “김장환 목사님을 찾아뵙고 예배 드린 후 따로 시간을 가지고 축복기도를 받았다”며 “주님께서 길을 열어주실거라고 기도해 주시는데 눈시울이 뜨거워지더군요”라고 했다.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집사 직분을 받은지 18년이 흘렀다”면서 “집사람이 온 가족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해 준 덕분에 가정이 평안했음을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제 큰 일을 앞두고 주님 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 밖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라고 적었다.

강 변호사는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가로세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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