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환 목사
인기총 총회장 윤보환 목사 ©기독일보 DB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대표회장 김재박 목사),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윤보환 목사) 등 기독교 단체들이 9일 있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기독교인들이 꼭 투표할 것을 당부하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이들은 “제20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시간이 왔다. 대한민국은 안타깝게 온 국민이 존경받을 만한 대통령을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사실은 뽑아놓고 만들어 가지 못했다”며 “이번 대통령 후보군도 대통령으로서의 만족도가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누군가를 선택해야 한다. 기독교인으로서 지지할 후보를 제시하고 잘 세워서 대통령이 된 후에 존경받을 인물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우리 모두 투표하여 나라를 위해 책임감 있게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했다. 그러면서 아래 7가지를 당부했다.

1.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두려워하며 교회를 향해 정치적 핍박이 없도록 하는 후보를 선택합시다.
2. 정권 유지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헌신 할 후보를 선택합시다.
3.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경에 위배된 동성애와 대 악법을 반대하는 후보를 선택합시다.
4. 정직하여 윤리적으로 본이 되는 후보를 선택합시다.
5. 모든 국민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며 국민에게 열심히 일하며 정당한 소득을 보장받도록 하고 기업이 세계화 되도록 이끄는 후보를 선택합시다.
6. 유물론적 공산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후보를 선택합시다.
7. 대한민국이 새로운 비전으로 세계에서 국민을 위한 정치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후보를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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