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세종교회
결의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성시화운동본부
순복음세종교회(담임 염세열 목사)가 20일 주일예배 후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갖고 이번 제20대 대선에서 모든 유권자가 투표하고 선거법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세종특별자치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기도 한 염세열 목사는 “대통령 선거는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선출하는 중차대한 선거이기 크리스천 유권자들은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 또한 교회들은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크리스천은 영적 분별력을 갖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를 세워달라고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해야 한다”며 “특히 가짜뉴스, 허위사실, 비방의 글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품격 있는 선거가 되도록 공명선거 감시자 역할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협력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명선거 캠페인에 크리스천 뿐만 아니라 일반 유권자들도 호응해 주고 있다”며 “참여, 공정한 대선이 되고, 대선 후에는 희망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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