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
「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

신성욱 교수(아신대 설교학)가 책 「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킹덤북스)를 최근 펴냈다. 이 책은 인문학적 지식과 성경적 혜안을 통해 삶과 신앙의 이정표를 제시하려 한다.

이 책을 추천한 강준민 목사(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는 “저자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표현하는 작가”라며 “익숙한 것은 낯설게 만들어 우리 지성을 깨우쳐주고, 또 낯설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익숙한 이야기로 설명해준다”고 했다.

또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는 “이 책은 크리스천이 아닌 독자에게는 성경적 가치관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전도서가 될 것이고, 신자에게는 기독교인이 가져야 할 신앙적 가치관을 더욱 깊게 해 줄 것”이라고 추천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는 “어떤 다양한 주제나 어려운 난제도 저자의 손에만 잡히면 성경적이고 신학적으로 막힘없이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됨을 본다”며 “이 책이 그 책”이라고 했다.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는 “공감에서 그치지 않고 명확한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시의적절함을 넘어 탁월하다고 본다”며 “혼돈의 시대에 따뜻한 공감과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되리라 믿는다”고 했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는 “인문학과 신학 양자에 관심을 가진 분들, 아니 인생의 질문과 해답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밝은 생각의 자리로 인도할 네비게이션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저자의 글 하나 하나에 깊은 통찰과 번뜩이는 지적 예리함이 있다”며 “모든 내용을 성경의 가르침의 바탕에서 펼쳐내고 있는 본서는 지성의 절정에서 영성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권하는 최고의 책”이라고 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는 “삶과 동떨어진 말씀과 신앙은 이 시대를 대변할 수 없기에 할 수 있다면 다방면으로 박식한 저자가 삶의 현장에서 묵상하며 길러낸 이런 글들을 많이 읽어야 한다”며 “일독을 강추한다”고 했다.

배우인 최수종 장로(사랑의빛공동체)는 “본서는 우리 신앙에 관한 묵직한 교훈과 가르침을 인문학이란 명품 도구로 풀어낸 걸작”이라며 “영적인 삶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이 재미있고 맛깔스럽게 전개된다”고 추천했다.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담임)는 “절벽 앞에서 울며 질문하는 영혼들이 있다면 신성욱 교수의 이 책에서 유쾌 상쾌 통쾌한 하나님의 정답을 발견할 수 있을 줄 믿는다”며 “일독을 강권한다”고 했다.

저자 소개

계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B.A)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Equiv.)을 졸업한 후, 미국에서 구약학(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수학)과 신약학(Calvin Theological Seminary)으로 석사 학위(Th.M)를, 남아공에서 설교학(University of Pretoria)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신구약을 아우르는 통전적인 성경해석학과 수사학적 설교를 전공했다. 성경적이면서 효과적인(Biblical & Effective) 설교와 원포인트의 드라마틱한 강해 설교를 소개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일반대학원에서 9년간 강의하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아신대학교 설교학 교수로 사역하면서 ‘강해 설교와 전달’, ‘성경 해석과 강해 설교’, ‘설교와 수사학’, ‘인문 고전과 설교’, ‘원포인트의 드라마틱한 강해 설교’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다 빈치 코드가 뭐길래?」(생명의말씀사, 2006), 「성경 먹는 기술」(규장, 2007), 「목사님 설교 최고예요」(생명의말씀사, 2007), 「이동원 목사의 설교 세계」(두란노, 2014), 「김창인 목사의 설교 세계」(두란노, 2020), 역서로는 존 맥아더의 「진리전쟁」(생명의말씀사, 2007), 「확신 있는 설교」(생명의말씀사, 2008), 「단순한 교회」(생명의말씀사, 2009)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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