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식 사진
월드비전이 방송인 조혜련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월드비전 제공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6일 방송인 조혜련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월드비전을 통해 2020년 10월, 국내 아동 후원을 시작하며, 희망의 손길을 나누는 데 동참했다. 이어 2021년부터는 해외 아동 8명을 추가로 후원해오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코로나19로 더욱 열악한 환경에 놓인 이들을 위해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조혜련은 “전세계 아동들을 위해 일하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고 또 감사하다”며 “나눔을 통한 기쁨을 요즘 누리고 있는데, 이러한 기쁨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가겠다. 그리고 앞으로 월드비전의 다양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그간 아동들을 위해 후원에 동참하며 월드비전과 뜻을 함께 해주신 조혜련 홍보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용기와 희망의 메신저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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