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를 높일 것은
©도서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시편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시편을 통해 하나님은 자신을 계시하셨고, 우리는 시편을 통해 놀라우신 그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시편을 강론하며 그중에서 21편의 시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아름다우심, 우주 만물의 창조주, 사람을 지으시고 복 주시며 구속하신 하나님, 목자로서 우리를 인도하시며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위기를 만나 우리가 부르짖으며 기도할 때 그 기도를 들으시고 건지시는 하나님과 왕으로서 우리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인격을 지니신 분이시며 그분의 성품이 얼마나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고 긍휼함이 많으신 아름다운 성품을 지니신 분이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21편의 감동적인 시들을 묵상하며 이 시들을 선율에 담아 아름다운 하모니로 엮어서 저의 노래의 제목이시고 저의 삶의 전부이신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최종길 - 내가 주를 높일 것은

기도는 호흡이다
도서 「기도는 호흡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지혜를 구하고 내 구원을 이루어가기 위한 것이지 우리의 삶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이 아니다. 우리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우리의 정욕을 위해 잘못 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께 의존하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신뢰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다가갈 때 더 큰 은혜를 주시고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이 진리이고 선이고 그리스도인의 힘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고 하나님의 성품과 영광을 완성한다는 사실은 모를 때가 많다. 하나님의 영광을 완성하는 영성은 이웃과 형제들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이럴 때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나고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이 나타난다.

한수균 – 기도는 호흡이다

힐링, 마음 백신
도서 「힐링, 마음 백신」

당신이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할 때 예수님처럼 분명한 소명 의식, 즉 ‘나는 누구인가?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라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현주소를 잘 파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당신은 많은 일을 하는 가운데 분주하고 피곤하더라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기쁘게 일할 수 있게 됩니다. 슬럼프에 빠졌을 때 하나님 앞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슬럼프의 순간에는 사람을 많이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더 복잡해집니다. 그렇다고 그냥 혼자 있어서도 안 됩니다. 슬럼프에 더 깊이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하나님 앞에 혼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심정을 통해 놓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성경은 당신의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통회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당신의 상처와 아픔, 고통의 쓴 뿌리를 가지고 와서 토설할 때 하나님께서 어루만지시고 칭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통회하고 토설하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김동수 – 힐링, 마음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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